theqoo

NCT 드림, 고척돔 6만 관객 압도…"멋지게 기억되는 칠드림 될 것"

무명의 더쿠 | 07-13 | 조회 수 3851

CiBnuT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네 번째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정규 5집 대서사의 막을 올렸다.

NCT DREAM은 7월 10~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NCT DREAM TOUR <THE DREAM SHOW 4 : DREAM THE FUTURE>'(2025 엔시티 드림 투어 <더 드림 쇼 4 : 드림 더 퓨처>)를 개최, 3회 공연 전석 매진으로 총 6만 관객이 운집했다.

Glxoba

-

NCT DREAM은 이번 공연에서 7월 14일 발표하는 정규 5집 더블 타이틀곡 'BTTF'(비티티에프 / 백 투 더 퓨처)와 'CHILLER'(칠러) 무대를 최초 공개해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또 'We Young'(위 영), '덩크슛', '1, 2, 3' 등 데뷔 초 발표곡 무대를 오랜만에 선사해 반가움을 더했고, 'Smoothie'(스무디), 'ISTJ'(아이에스티제이), 'Ridin' '(라이딩) 등 역대 타이틀곡 무대까지, NCT DREAM의 모든 시간을 집약한 무대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과 진한 여운을 남겼다.

-

공연 말미 NCT DREAM은 "이번 콘서트를 준비하면서 정말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았는데, 시즈니(팬덤 별칭)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그 시간들이 다 보람 있게 느껴졌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모든 시간 속에 오래도록 멋지게 기억되는 칠드림이 되겠다"라는 소감을 전했으며, "이번 콘서트로 정규 5집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는데, 하반기엔 달릴 일만 남았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리고 함께 달릴 준비 해달라"라고 힘찬 포부를 전해 팬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sDLEOB
3일 내내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열띤 응원과 떼창, 플래시 이벤트, 슬로건 이벤트로 NCT DREAM을 향한 마음을 하나로 모은 것은 물론, 공식 구호인 '요 드림 쩔어주자 파이팅'을 멤버들과 완벽한 호흡으로 주고받으며 고척돔을 뜨겁게 채웠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299605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9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8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촬영이 아닌 사적(?) 오토바이 탑승은 처음한다는 김혜윤 (ft.오빠 덱스)
    • 15:26
    • 조회 13
    • 유머
    • 무명전설 결승 1차전 개막! 작곡가 모르고 고른 신곡, 전설을 만들 수 있을까
    • 15:24
    • 조회 25
    • 기사/뉴스
    • [속보] 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3선 한병도…최초 연임 기록
    • 15:24
    • 조회 173
    • 정치
    • 화질구지 <- 이거 어떻게 생긴 말인지 모르는 사람?
    • 15:24
    • 조회 374
    • 이슈
    7
    • 지석진이 말하는 행복한 부부생활의 비결
    • 15:23
    • 조회 337
    • 이슈
    1
    • 북중미 월드컵 전 해설 캐스터 호흡 맞춰보는 경기가 있는데 kbs의 선택
    • 15:23
    • 조회 112
    • 이슈
    1
    • [단독]현장실습 사망 학생 부모에 “소송비 887만원 내놔라”···황당한 ‘전남교육청’
    • 15:22
    • 조회 564
    • 기사/뉴스
    8
    • 떠난 아들의 정자로 손녀를 딸로 품은 스페인배우
    • 15:22
    • 조회 818
    • 이슈
    11
    • 한 남자가 몇 초 동안 죽었다가 본 것을 그린 그림
    • 15:22
    • 조회 436
    • 이슈
    2
    • 이상이 “특별출연이라더니 분량 늘어 제발회까지, 실제 군대서는 마술했는데”(취사병)
    • 15:21
    • 조회 403
    • 기사/뉴스
    2
    • 바다돼지(심해생물 주의)
    • 15:18
    • 조회 531
    • 유머
    6
    • “그때 샀어야” 주당 400만원도…올해 ‘황제주’ 2배 급증
    • 15:18
    • 조회 815
    • 기사/뉴스
    4
    • [속보] 북한, 헌법에 ‘조국 통일’ 삭제·영토 조항 신설…“남쪽은 대한민국과 접해”
    • 15:18
    • 조회 613
    • 기사/뉴스
    9
    • 고속도로 '만취 역주행'에 6명 사상…20대 항소심도 징역 7년
    • 15:16
    • 조회 208
    • 기사/뉴스
    3
    • 귀여움🐶부터 화끈한 액션신까지 볼거리 가득! 〈멋진 신세계〉 첫 촬영 비하인드!
    • 15:16
    • 조회 96
    • 이슈
    • "과충전 않겠습니다"…'로봇 스님' 등장에 스님들 웃참 실패
    • 15:15
    • 조회 1247
    • 기사/뉴스
    17
    • 생일 굿즈로 야구 유니폼 나오는 페이커.jpg
    • 15:14
    • 조회 1054
    • 이슈
    16
    • [단독]지하철서 여성 '몰카' 찍다 도주…'불법체류' 중국인 긴급 체포
    • 15:13
    • 조회 556
    • 기사/뉴스
    12
    • 아침인데 아직 안 일어난 가족을 깨우려고 분주한 수탉
    • 15:13
    • 조회 669
    • 유머
    4
    • 케이스티파이 × 아일릿 원희 2차 콜라보 (5월 7일 공개)
    • 15:13
    • 조회 359
    • 이슈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