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일본인이 뽑은 헤이세이(1989~2019)를 상징하는 여배우 탑5.jpg
19,688 112
2025.07.13 08:08
19,688 112

조사 방법: 인터넷에 의한 임의 답변(자유 답변식)
조사 실시일: 2025년 5월 23일~5월 24일
조사 대상: 전국의 10대~60대 남녀
유효 답변 수: 300명

 

 

 

5위 : 호리키타 마키 (1988년생)

 

대표작 / 노부타를 프로듀스(2005), 아름다운 그대에게(2007)

 

 -인기 절정에서 은퇴한 것이 인상적이고 헤이세이를 상징하는 여배우라고 생각한다. (29세/여성)

 

 

fsRLkj

CdgnWG

NnXPww

 

 

 

 

4위 : 아라가키 유이 (1988년생)

 

대표작 / 연공(2007), 코드블루(2008), 리갈하이(2012),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2016)

 

 -학창시절, 모두가 각키를 동경했으니까. (27세/여성)

 

pUPFlx

zHXPbi

QjSHxN

 

 

 

3위 : 나가사와 마사미 (1987년생)

 

대표작 /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2004), 드래곤 사쿠라(2005), 프로포즈 대작전(2007), 컨피던스 맨 JP(2018) 

 

-완벽한 외모와 연기력을 겸비하니까. (29세/남성)

-폭넓은 역할을 제대로 소화하는 헤이세이의 프린세스. (52세/남성)

-코미디부터 진지함까지 뭐든지 할 수 있으니까. (23세/여성)

 

OSlMFd

qInFDP

hKhdQQ

 

 

 

2위 : 아야세 하루카 (1985년생)

 

대표작 / 호타루의 빛(2007), JIN(2009), 의붓 엄마와 딸의 블루스(2018), 천국와 지옥(2021)

 

-드라마나 영화, 홍백가합전의 사회 등 멀티로 활약하고 있다는 인상 (24세/남성)

-싫어하는 사람이 없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인기가 있었고, 너무 예뻐서 드라마나 광고에서 안 보이는 날이 없었다 (35세/여성)

-어떤 연기도 능숙하게 해내고 존재감도 압권 (58세/여성)

 

PBHpTN

PUJyYn

OVBhly

 

 

 

 

1위 : 마츠시마 나나코 (1973년생)

 

대표작 / 링(1998), GTO(1998), 마녀의 조건(1999), 야마토나데시코(2000), 가정부 미타(2011) 

 

 -여러 드라마로 모두를 사로잡았으니까. (26세/여성)

-고시청률 여배우로서 수많은 드라마에 출연했습니다. (68세/남성)

-아침 드라마부터 월9(미니시리즈)까지, 헤이세이의 히트작에 출연했다는 인상이 강하니까. (32세/남성)

-대적할 상대가 없었다

 

 

PkgPWr

xfvzst

CNZIrc

 

 

ㅊㅊ 슼 

목록 스크랩 (2)
댓글 1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아비노💜 스트레스 릴리프 바디워시 체험단 모집 (50인) 248 00:05 4,8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72,7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08,98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8,9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01,7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7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9,9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0,1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2,6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6896 유머 나 열등감 얼마나 심하냐면 이재명한테도 느끼고 박보검한테도 느끼고 과거시험합격한사람한테도 느낌 17:58 36
3066895 이슈 역대 베스트셀링 K-pop 아티스트 (전 세계, ChartMasters 기준) 17:57 44
3066894 이슈 걷기 좋은 도시 Top10 3 17:57 225
3066893 정치 2026 지방선거 데이터센트럴: 전북 대전 충남 충북 강원편 / xsfm 17:55 65
3066892 유머 그녀만의 고양이에게 다가가는 방법 1 17:55 118
3066891 이슈 몬스타엑스, 오늘 데뷔 11주년 맞이 “몬베베의 자랑 되고 싶어” 1 17:55 67
3066890 이슈 과 대표가 사과문을 쓴 이유 10 17:54 982
3066889 유머 사냥꾼 냥이 1 17:53 181
3066888 유머 엄마가게에 알바하러가서 단골손님 쫒아냄 5 17:53 708
3066887 이슈 ─ ⊹ ⊱ 이태용의 장미 주는 집 ⊰ ⊹ ─ 내일부터 꽃다발 배송합니다 17:53 135
3066886 유머 핫섹시샤워 4 17:52 302
3066885 이슈 정영주 “ADHD 아들에 셰퍼드용 하네스 채워…마음 아플 틈 없다” 10 17:52 1,144
3066884 유머 당신은 진정한 한남 지킴이!! 5 17:51 457
3066883 유머 댄스동호회에서 자기가 서울대의사라고 속인 사람 카톡 7 17:51 836
3066882 정치 5.18 기념행사 앞두고 금남로에서 난리치는 극우 유튜버 17:50 217
3066881 기사/뉴스 "네안데르탈인, 5만9천년 전 '돌 드릴'로 충치 치료" 5 17:49 422
3066880 이슈 폐하, 전하, 저하, 각하 이런 경칭들의 서열 25 17:48 1,476
3066879 이슈 아이 ㅁㅊ 이럴거면 공룡 복원하지마ㅠㅠㅠ 8 17:48 1,334
3066878 이슈 과거 뉴스에서 기겁한 취업 경쟁률 15 17:48 1,007
3066877 기사/뉴스 장민호가 마주한 난민촌 현실…SBS '희망TV', 15일·16일 양일간 생방송 17:48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