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평소 겁나 게으른 원덬이가 올 상반기에 본 드라마and영화.list
4,438 18
2025.07.12 23:08
4,438 18

 

 

 

 

*문제시 삭제

*차방(차이나방)덬임. 원래 차방에만 올리려고 했던 건데 내가 관종이라 슼에도 올림(게으르게복붙함)

+ 본 글에 중국 컨텐츠 포함돼 있음有 (전에는 봤어도 빼고 올렸는데 이번에는 걍 게으르게 안 빼고 다 올리겠음. 양해🙏) 

*혹 다른 덬들의 OTT 컨텐츠 선택에 도움이 될까 하여 올림 

 

 

 

1. 알고 있지만 일본 리메이크 (넷플)

 

 pSdplO

: 요코하마 류세이가 일본에서 ‘늪남(늪처럼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든 남자를 일컫는 말이라고 함)’이라 불리는 이유를 알 거 같음. 

 

 

 

2. 지금 거신 전화는 (넷플, 웨이브)

 

OlriCy

: 오랜만에 웹소st 집착남주 봐서 재미있었음. 마지막화가 좀 많이 아쉽기는 했는데.

 

 

 

3. 여름날의 레몬그라스 (넷플) 

 

guIkHf

: 킬링타임용으로 나쁘지는 않았으나 아쉬움이 많은 영화였음. 차라리 드라마로 길게 만들었음 어땠을까 생각도. 

 

 

 

4. 미성년 (티빙웨이브왓챠)

 

bhwUYh

: 재미있었는데 아 

 

 

 

5. 남색대문

 

dKTCeW

: 아픔조차 푸르렀던 어느 여름날의 우리들

 

 

 

6. 조립식가족 (티빙넷플)

 

YeIQlb

: 개인적으로 이 드라마 재미있게 잘 봄. 이가인지명보다는 좀 순한맛이라고 생각함. 원작 드라마와는 다른 매력으로 재미있었던 듯. 

 

 

 

7. 정자 : 사랑의 가시 (티빙웨이브왓챠)

 

dIJGym

: 비주얼에 속아 험한 걸 보았읍니다 2 (1은 풍월무변) 

 

 

 

8. 피치걸 (티빙웨이브왓챠)

 

hUPTLw

: 킬링타임용으로 나쁘지 않았고 아라타 맛켄유가 잘생김

 

https://img.theqoo.net/IfHRKw

 

 

9. 메리 앤 조지

 

AowRDN

: 자식을 사랑하지 않는 부모와 나라를 다스리지 않은 왕은 어떤 점에서는 정말 재앙같다, 어떤 이의 인간성을 말살시킨다는 점에서. 

 

 

 

10. 영야성하 (티빙웨이브왓챠)

 

pflmBM

: 올 상반기에 본 중드 중 유일한 장편. 중후반즈음부터 전개가 좀 아쉬워지긴 했는데 그럭저럭 잘 봄. 그래서 두 사람 세 번째 합작은 언제 오는 건데...

 

 

 

11. BL드라마의 주연이 되었습니다 (티빙웨이브왓챠)

 

awGmzc

: 시즌2 속편 나온대서 보기 시작했는데 웃기고 재미있었음. 약간 유치하면서도 귀여웠음. 

 

 

 

12. 애재이혼진행시 (티빙웨이브왓챠) 

 

 dnlpYg

: 이렇게 욕하면서 보는 드라마 정말 간만임 

 

 

 

13. 내 손끝에 너의 온도가 닿을 때 (티빙웨이브왓챠) 

 

Xyqpmc

: 술술드(술술 봐진단 얘기). 이거 보고 비의도적 연애담도 봐야 하나 생각하고 있음(하지만 아직 안 봄)

 

 

 

14. 작은 아씨들 (웨이브왓챠) 

 

JBjhUK

: 어렸을 땐 책으로, 커서는 영화로. 어렸을 적 추억 생각하면서 본 영화인데 소설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지만 영화는 영화대로 너무 좋음. 

 

 

 

15. 우애천금 : 하룻밤의 남자 (티빙웨이브왓챠)

 

INXISn

: 이쯤되면 둘은 장편드 함 찍어줘야 하는 거 아닐까. 숏드에서만 보기 너무 아까움. 그나저나 망심천금은 왜 안 들어오는 거지... 네 번째 합작도 기대중. 

 

 

 

16. 케이팝 데몬 헌터스 (넷플릭스)

 

XumFqm

: 그래서 속편에서는 루미의 부모님 서사 나오나여 나는 이게 지금 제일 궁금한데. 혹시 나만 그거 궁금해 하고 있는 거냐며......... 

 

 

 

 

-

 

작년 말부터 고된 노동을 시작해서

올해 상반기에는 쉬는 날에 드라마나 영화를 많이 안 봤지만

(사실 보다가 하차한 게 더 많음)

하반기에는 좀 더 노력해 보겠음

아 이런 열정으로 책을 읽어야 하는데...

 

 

 

목록 스크랩 (3)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스티 로더X더쿠💗 내 피부처럼 숨 쉬듯 가볍게, 속부터 빛나는 입체적인 매트 피니시 ‘NEW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체험 이벤트 977 03.30 36,9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7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6,0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3,7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82,2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3,7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7,17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5,9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463 이슈 찰리 커크 살해용의자가 갖고있던 총이랑 찰리 커크가 맞은 총알이랑 불일치했대 10:12 1
3030462 팁/유용/추천 카카오페이 퀴즈정답 10:11 3
3030461 기사/뉴스 [단독]'공조3' 돌아온다…현빈X유해진X임윤아 다시 뭉칠까 3 10:10 176
3030460 기사/뉴스 우즈·라이즈·키키·한로로..아이유x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OST 초호화 라인업 공개 7 10:08 188
3030459 이슈 최근 화장품 모델로 발탁된 성시경.jpg 24 10:07 1,069
3030458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10:06 167
3030457 기사/뉴스 [2보] 반도체 호황에 3월 수출 861억달러…사상 첫 800억달러 시대 6 10:05 375
3030456 기사/뉴스 [전문] 류화영 “9월 12일 결혼합니다” 24 10:05 2,023
3030455 이슈 2024년 12월 3일 밤, 우리가 국회로 모이지 않았다면 1 10:05 230
3030454 이슈 김고은 x 김재원 <유미의 세포들 3> NEW 포스터 🌸 7 10:02 942
3030453 정보 토스행퀴 8 10:02 568
3030452 유머 올림픽 체조경기장의 명칭이 KSPO DOME으로 바뀐 지 7년 반이 지났다고 한다 여러분 47 10:01 1,546
3030451 정보 네이버페이5원받아가셩 12 10:01 765
3030450 정보 네이버페이15원+5원 25 10:00 1,250
3030449 이슈 떡에서 이물질 나온 떡집 대응 수준 57 09:59 4,251
3030448 기사/뉴스 ‘가짜 여자 가슴’ 차고 음란 대화한 男 충격 정체…트럼프 행정부 발칵 (사진주의) 9 09:58 1,825
3030447 기사/뉴스 김해공항 뚫렸다…'실탄' 들고 비행기 탔다가 제주서 적발 17 09:57 1,204
3030446 기사/뉴스 '케데헌' 감독 크리스 아펠한스, 韓 아내와 내한..'어서와' 촬영 돌입 [공식] 6 09:57 633
3030445 이슈 아이유의 생활 한복vs변우석의 현대식 두루마기…현대와 전통 아우른 패션쇼 [대군부인] 10 09:56 936
3030444 유머 100억 모으면 은퇴 예정인 파이어족 10 09:56 2,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