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최시원 "문체부 장관 공석? 정치에 관심 없다"('아는형님')
9,056 5
2025.07.12 22:51
9,056 5

1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슈퍼주니어 완전체가 출연했다.

이날 최시원은 넷플릭스 '사냥개들2' 촬영 중인 근황을 밝혔다. 서장훈은 "액세서리로 금가락지 말고, 가슴에 배지 하나 달라"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멤버들은 "시원이가 20주년 기념으로 편지를 다 써줬는데, 편지지가 청와대 스타일이더라. 금박 있는 고급이었다"고 밝혔다.

사진=JTBC '아는 형님'사진=JTBC '아는 형님'사진=JTBC '아는 형님'


김희철은 "스타일리스트가 '바지 좀 올려주세요' 하면 시원이는 정자세로, 고개를 꼿꼿하게 들고 올린다"고 말했고, 동해는 "시원이가 자주 하는 말이 있다. '네가 센터에서 팀의 중심이 되어줘서 고맙다'고 하면 '어깨가 무겁습니다'라고 한다"고 폭로했다.

최시원은 "2018년 아시안게임 폐막식 때 피크였다. 당시 인도네시아 전 대통령을 알현한 기회가 생겼다. 세계 외신이 주목하는 가운데 우리가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수근은 "지금 문체부 장관 공석이더라. 이참에 해보라"고 제안했다.

사진=JTBC '아는 형님'사진=JTBC '아는 형님'사진=JTBC '아는 형님'


'최종 목표'를 묻자 최시원은 "슈퍼주니어가 다음 세대, 후배들에게 좋은 선례로 남고 싶다"고 답했다. 이에 은혁은 "시원이가 활동 열심히 하는 이유가 선거송 모으려는 것"이라고 말했고, 이특 또한 "우리가 진지하게 얘기하니까 자기가 나가면 도와줄 거냐고 하더라"고 전했다.

몰아가기를 당한 최시원은 "정치에 전혀 생각 없다"도 못 박으며 "대중문화인으로서 우리가 전 세계를 누비며 활동하는 게 정말 자랑스럽다"고 강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19322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47 04.01 20,4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6,7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7,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1,7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1,7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861 기사/뉴스 與 '포괄임금제 금지' 입법 착수 6 10:21 170
3032860 이슈 뉴진스 Ditto 스포티파이 9억 스트리밍 돌파 1 10:20 48
3032859 이슈 영화로 재탄생 했다는 심야괴담회 레전드 에피소드 1 10:20 201
3032858 기사/뉴스 '냉부해' 티파니X효연 출격…'소녀시대 골수팬' 권성준에게 섭섭했던 사연은? 1 10:20 93
3032857 기사/뉴스 "미국 석유 사라"는 트럼프, 현실은?… 美가 한국서 항공유 사 간다 4 10:19 234
3032856 이슈 넷플릭스가 오리지널 시리즈 제작하기 시작한 초창기, 많은 사람들에게 넷플릭스라는 ott를 알린 작품 3 10:17 580
3032855 기사/뉴스 “환자들 투석도 못 해줄 판” 전쟁 여파로 5월 이후엔 병원도 고비 6 10:17 386
3032854 기사/뉴스 관악·성북 3% 뛰고, 강남은 0%대… ‘15억 이하’ 실수요자 몰려 1 10:16 97
3032853 이슈 기무라타쿠야 예전 김포공항 입국 영상 5 10:15 435
3032852 기사/뉴스 정용진 회장 승부수 곳곳 삐걱…투자 성적표 줄줄이 '마이너스' 18 10:15 486
3032851 이슈 마마무, 6월 완전체 컴백→12주년 대규모 월드투어 개최 1 10:15 106
3032850 이슈 그.. 딘딘이 아니라 이분은 딘입니다 10:15 357
3032849 이슈 포켓몬 오타쿠들의 바이블이라는 존재 1 10:15 279
3032848 기사/뉴스 1년에 병원 300번 넘게 가면 진료비 90% 본인이 낸다 50 10:14 1,340
3032847 이슈 [펌] 사회초년생 여자들이 비혼을 결심하게 되는 의외의 이유 17 10:13 1,444
3032846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3 10:13 163
3032845 정치 한국갤럽 : 이재명 67% 민주 48% 국힘 18% 14 10:13 395
3032844 이슈 이탈리아 축구협회 회장 물러나나봄 3 10:12 308
3032843 유머 장성 백양사 고불매 6 10:12 452
3032842 팁/유용/추천 국세청이 인증하는 모법 납세자 맛집 지도 4 10:11 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