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양세형은 "없다"면서 "시험 봤다가 2번 떨어졌다"고 답했고, 이상우는 "붙은 거 아니였냐"며 "2번 봤는데 왜 떨어졌냐. (요리) 잘하지 않냐"라고 한식 조리사 시험에 탈락한 이유를 궁금해했다.
양세형은 "그것도 실력인 것 같은데, 한번은 다 만들고 (요리를) 떨어뜨렸고, 한번은 만들고 100% 붙었다고 (생각)했는데 시간 여유 남아서 있다가 같은 학원 요리 아줌마 알려주다가"라며 부정행위로 인해 그 자리에서 퇴실 조치 당했음을 고백했다.
이런 양세형의 말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고, 이후 그는 이상우의 쌈장소스 삼겹살 연탄구이를 먹은 뒤 "20배 맛있다. 어디서 팔면 먹을 것 같다. 이거 먹으러 갈 것 같다"며 엄지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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