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日 원자폭탄 피폭자 절반 "미국 용서 못해"
41,848 730
2025.07.12 11:44
41,848 730

교도통신은 원자폭탄 투하 80주년을 앞두고 지난 2월 이후 피폭자 약 6천600명에게 설문지를 배포해 1천532명의 응답을 받은 결과 이처럼 조사됐다고 12일 밝혔다.

응답자의 45.7%는 원폭을 투하한 미국에 대한 감정으로 '용서할 수 없다'고 답했고, 24.3%는 "특별한 감정은 없다"고 반응했다. '모른다'는 응답은 16.9%였다.

다시 핵무기가 사용될 가능성과 관련해서는 68.6%가 '높아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일본이 미일 안전보장조약에 의해 미국의 '핵우산'을 제공받는 데 대해서는 '벗어나야 하지만 현 시점에서는 시기상조'(43.9%), '당장 벗어나야 한다'(24.8%), '벗어날 필요는 없다'(19.6%) 등 순으로 응답률이 높았다.

미국은 원자폭탄을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투하했고, 이어 같은 달 9일 나가사키에도 떨어뜨렸다.

일본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일본 정부가 교부한 피폭자 건강수첩을 보유한 피폭자 수는 지난 3월말 현재 9만9천130명으로, 1년 전보다 7천695명 줄었다.

이들의 평균 연령은 86.13세다.

피폭자 건강수첩 보유자 수는 1980년도(1980년4월∼1981년3월) 37만2천264명을 정점으로 줄기 시작해 2013년도에 20만명을 밑돌기 시작했고 이번에 10만명을 처음으로 하회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15986?sid=104

목록 스크랩 (2)
댓글 7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워글래스 X 더쿠✨ 6초에 1개씩 판매되는 육각형 컨실러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체험 이벤트 402 00:05 5,4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1,6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1,1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6,1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310 이슈 순록이 유미에게 고백하는 장면도 큰 화제가 됐다. 순록이 유미가 좋은 이유로 '예쁘다'고 했는데, 언제 반한 걸까 12:40 27
3059309 이슈 실시간 경주월드 목격담 뜬 남돌 12:40 134
3059308 기사/뉴스 [공식] 박지훈, 팬콘 ‘리플렉트’ 전석 매진…‘단종 오빠’ 인기 역시 뜨겁네 12:39 27
3059307 기사/뉴스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연하남 수식어 감사…순록 역 위해 3~4kg 감량" [인터뷰 스포] 12:38 116
3059306 이슈 MW:MEU (뮤) 공식 팬클럽명 안내 12:36 216
3059305 유머 수면마취 들어가면 가장 많이 부르는 노래 2 12:35 767
3059304 기사/뉴스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뮤직뱅크’ MC, 데뷔 초부터 꿈꿔… 춤 실력은 아직 부족” 3 12:35 246
3059303 기사/뉴스 영화『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흥수 108.8억엔 돌파 일본 영화 사상 첫 4년 연속 100억엔 넘는 쾌거 2 12:34 117
3059302 이슈 최근 5년간 써클차트 음원누적 TOP20 4 12:32 305
3059301 기사/뉴스 여고생 살해범, 식칼 2개 들고 이틀 전부터 배회…추적 피하려 휴대폰도 껐다 11 12:31 680
3059300 기사/뉴스 뉴진스 민지 복귀설에…어도어 "긍정적 방향으로 협의 중" 4 12:31 432
3059299 정치 오늘자 2001년생 진보 인사의 소신발언 3 12:29 664
3059298 정보 네이버페이 다시보기 1원들 받아가시오 5 12:29 371
3059297 기사/뉴스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김고은의 마지막 남자라 영광이죠" [인터뷰] 14 12:24 1,049
3059296 유머 안녕하세요 당신의 "토끼"는 "도끼"가 아닙니다 15 12:24 1,266
3059295 이슈 어제자 전인구 주식 방송 근황 16 12:22 2,808
3059294 이슈 배우 김재원 인터뷰 사진 4 12:21 1,881
3059293 유머 북한에서 농구가 인기있는 골때리는 이유 38 12:18 3,141
3059292 이슈 기무라 타쿠야 쿠도 시즈카 부부 투샷 2 12:18 2,510
3059291 이슈 리아킴이 아이돌 평가할 때 춤실력보다 더 본다는거.jpg 23 12:12 4,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