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NCT 도영,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대상아동에 1억 기부 “시즈니 사랑 덕분”
5,554 46
2025.07.11 09:22
5,554 46

CpksCl




1원도 빠짐없이 전달하는 기부 플랫폼 ‘곧장기부’는 NCT 도영이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대상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작년 2월 생일 기념 기부에 이은 두 번째 곧장기부다.


도영은 지난달 두 번째 앨범 ‘Soar’ 컴백 인터뷰에서 음악방송 1위 달성 시 기부를 약속한 바 있다. 이후 도영은 타이틀곡 ‘안녕, 우주(Memory)’로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했으며, 이번 기부로 팬들과의 약속을 지켰다.


도영은 “시즈니(팬덤 별칭)의 사랑 덕분에 1위라는 소중한 선물을 받고, 기부 공약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고 감사하다”며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어린이와 청소년, 청년들에게 저의 마음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번 앨범의 메시지처럼 자신만의 ‘꿈꾸게 하는 힘’을 찾아 마음껏 펼쳐나가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곧장기부는 이번 기부금으로 아동복지시설의 아동·청소년과 자립준비청년에게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물품 지원 키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보육원 및 그룹홈에 거주하는 아동·청소년과 시설을 퇴소한 자립준비청년에게 식료품, 영양제, 밀키트 등 생필품이 담긴 키트가 제공된다.

한편 곧장기부는 기부금을 1원도 빠짐없이 기부처에 100% 전달하는 SK행복나눔재단의 기부 플랫폼이다.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659260#_PA





https://x.com/do0_lluvia/status/1931919389357756504?s=46




이번 앨범 1위 하면 기부 하겠다고 인터뷰 했었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4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745 03.25 42,6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9,4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59,7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4,0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66,6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8,5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3,8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2,2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9,5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141 이슈 생각보다는 해볼만한 머리 예쁘게 묶는 방법 1 19:26 133
3030140 유머 A: 당시에도 유머 영상으로 돌아다녔습니다. 2 19:25 269
3030139 유머 [F1] 호불호 조금 갈리는 것 같은 메르세데스 늑대버전 레이싱 수트 5 19:25 157
3030138 이슈 졸려서 묘하게 맹하고 딱끈한 개 2 19:23 569
3030137 유머 [KBO] @: 야구 개막전에 누가 초딩풀어놨냐ㅅㅂ 3 19:22 875
3030136 기사/뉴스 이스라엘, 방공망 아껴쓴다…이란 미사일에 뚫리는 국면 진입 4 19:22 248
3030135 기사/뉴스 [KBO] 강백호 "못 치면 큰 일 난다 생각"-노시환 "팀에 너무 미안했다" [대전 현장] 7 19:22 278
3030134 이슈 서구의 인정을 갈구했던 중장년층의 오랜 갈증을 해소하는 대리인, 하이브에게는 주가 등락 결정 요인, 콩고물 주워 먹기 바쁜 정계가 노리는 업적.bts 19:21 282
3030133 기사/뉴스 조혜련 "저속한 가사로 방송 금지 '아나까나', 심의 통과됐다" [불후] [별별TV] 19:20 85
3030132 기사/뉴스 '놀면 뭐하니' 융드욕정, 유제니 디스 "남자가 딱 싫어할 상" [TV나우] 3 19:18 908
3030131 이슈 [너드학회] 문과찐따 vs 이과찐따 19:18 179
3030130 이슈 "썩은 마대자루 속에 아버지가···"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유족의 절규 30 19:18 1,107
3030129 이슈 지금 댓글달리고 있는 10년전 무한도전 영상 4 19:15 1,437
3030128 유머 갑자기 집에 찾아오신 시어머니 5 19:14 1,217
3030127 유머 봄벚꽃을 즐기는 시바 강아지 2 19:13 837
3030126 이슈 테무에서 캣타워 삼 8 19:12 1,505
3030125 이슈 현재 프랑스 파리 모습이라고 함............ 40 19:12 4,763
3030124 기사/뉴스 BTS 광화문 공연, 국가적 스펙터클이 무너질 때 15 19:12 1,068
3030123 이슈 "보일러 없다" 2년동안 거짓말 한 한국 남편과 추위타는 베트남 아내 41 19:11 2,454
3030122 이슈 씨야 SEEYA '그럼에도 우린' MV Teaser 8 19:08 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