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전기사였던 고인은 김구 선생을 암살했던 안두희 집으로 찾아가 1996년 10월 23일 손수 제작한 '정의봉'으로 살해했다. 고인은 구속 이후 1998년 3월 1일 대사면에 포함됐고 같은 해 3월 13일 수감된 지 1년 5개월 만에 출소했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부천장례식장 7호실에 마련됐다. 장례기간은 12일까지이며, 발인은 12일 오전 5시다. 장지는 모란공원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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