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합성 대마 투약' 이철규 아들 징역 5년 구형
5,083 10
2025.07.10 14:07
5,083 10

https://n.news.naver.com/article/654/0000130723?cds=news_media_pc&type=editn

 

▲ 국민의힘 이철규 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 국민의힘 이철규 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합성 대마를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국민의힘 이철규(동해·태백·삼척·정선) 의원의 아들에게 검찰이 징역 5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1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이정엽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피고인 이모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공범인 아내 임모씨에게는 징역 3년을, 이씨의 중학교 동창 정모씨와 군대 선임 권모씨에게는 각각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이씨는 최후진술에서 "마약으로 스스로를 망가뜨리고, 부모님께도 누를 끼쳤다"며 "죄가 결코 가볍지 않다는 걸 알지만, 한 번만 기회를 주시면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올바르게 살겠다"고 선처를 호소했다.

임씨도 "이번 일을 계기로 제 삶을 처음부터 돌아보게 됐다. 두 번 다시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며 "약물을 단절하고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략)

이씨 등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합성 대마를 2차례 구입한 뒤 총 3차례 사용한 혐의로 지난 5월 기소됐다. 이들은 또 액상 대마 등 마약류를 추가로 사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도 받고 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80 01.08 51,6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2,9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985 이슈 김풍이 요즘 받는 악플 7 15:22 674
2958984 이슈 [👔] 260111 #착장인가 세이마이네임 15:21 66
2958983 이슈 어제 부산의 무서운 바닷바람 1 15:21 315
2958982 이슈 오우씨발순대 ㅋㅋ 5 15:20 359
2958981 유머 물 마신다고 엔딩요정 거부하는 정은지 2 15:18 365
2958980 기사/뉴스 '놀면뭐하니' 허경환, 멤버 됐다 치고…"나 이제 어떡할 건데!" 2 15:18 408
2958979 이슈 구로 월래순교자관 8 15:18 424
2958978 이슈 샤넬에서 가장 유명한 여성향수 4개 11 15:17 996
2958977 기사/뉴스 김의성 "김우빈♥신민아, 가장 아름다운 결혼식…초대 받아 뿌듯" [엑's 인터뷰] 15:12 918
2958976 이슈 범죄자 중 남성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을 감안한다면 현재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남성의 절반 가까이가 전과자라고 통계 보시면서 말씀 해주셨네요 20 15:12 1,505
2958975 기사/뉴스 “작년 55억 기부” 션♥정혜영, 마라톤+연탄봉사 훈훈한 일상 (‘전참시’)[종합] 15:12 121
2958974 이슈 연프의 맛을 알아버린 세훈 15:12 460
2958973 이슈 아이브 유진이한테 엔딩 요정 때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했을 때.twt 16 15:08 1,949
2958972 이슈 케톡 오라고 하긴했는데 너무 빨리와서 당황했던 애기.twt 19 15:07 2,902
2958971 이슈 면접 진짜 신중히 좀 봐라 면접비 안 내니까 아무나 불러내는 거 너무 화남 나 얼마전에 정장 빌리고 머리까지 하고 갔는데(여러분한테 응원해달라고 한 그 면접) 이 포지션 경력이 없어서 뽑을 생각은 없고 그냥 내 전직장 이름 보고 불렀대 23 15:07 1,958
2958970 이슈 <미혼남녀의 효율적만남> 1차 티저 6 15:04 1,205
2958969 기사/뉴스 "50대에도 뭐든 할 수 있어"… '흑백요리사2' 임성근이라는 어른 4 15:04 831
2958968 이슈 네가 나이들수록 돈이 없다면 by 서장훈 15:03 1,000
2958967 이슈 문희준, 소율 딸 잼잼이가 장기자랑으로 트와이스 춤 추는 영상 34 15:00 2,737
2958966 유머 결국 미국까지 퍼져버린 김치밀거래 커넥션 29 14:59 4,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