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갓세븐 영재,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MV서 ‘1인 2역’ 파격 연기 변신
5,267 2
2025.07.10 10:31
5,267 2

fLnILG

 

 

갓세븐(GOT7) 영재가 방황하는 청춘을 위로하는 특별한 앨범으로 돌아왔다.

 

앤드벗 컴퍼니 소속 영재는 지난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총 두 곡이 수록된 새 디지털 싱글 ‘페르마타(Fermata)’를 공개하며 1년 만에 컴백했다.

 

‘Fermata’는 ‘잠시 멈추다’라는 뜻의 음악 기호로, 잠시 숨을 고르고 다시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영재의 이번 앨범은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HERE WE GO’ 총 두 곡으로 구성됐으며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건네는 서사를 담고 있다.

 

싱글 ‘페르마타(Fermata)’의 타이틀곡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은 감성적인 피아노 라인 위에 브레이크 비트와 강렬한 일렉 기타가 어우러진 얼터너티브 힙합 기반의 곡으로 락 사운드가 가미된 독특한 구성과 함께 “도망쳐도 괜찮다”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수록곡 ‘HERE WO GO’는 시원한 어쿠스틱 기타 스트로크로 시작해 풀 밴드 사운드로 전개되는 청량한 분위기의 얼터너티브 록 곡이다. 영재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했으며, ‘함께라면 두렵지 않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영재의 섬세하면서도 힘 있는 보컬이 인상적인 트랙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뮤직비디오에서 영재는 방황하는 청춘과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건네는 서사를 시각화한 파격적인 1인 2역의 연기를 선보였고, 곡의 메시지를 더욱 깊이 있게 담아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영재는 새 앨범 ‘페르마타(Fermata)’에 대해서 ‘멈춰도 괜찮고, 도망쳐도 괜찮다. 중요한 건 다시 나아갈 힘’이라며 자신과 같은 시간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와 용기를 전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영재의 새 앨범 ‘페르마타(Fermata)’는 현재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영재는 국내외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소중한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078053

 

https://www.youtube.com/watch?v=Ui6G36AH2cQ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7 01.08 10,6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3,1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3,4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2,9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7,4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316 이슈 반갈죽 당했었던 무딱싫 토끼 인형의 근황.. 00:45 19
2957315 이슈 오늘자 에이핑크 엔딩요정 거부사건 ㅋㅋㅋㅋㅋ 00:45 60
2957314 이슈 명탐정 코난 30주년 감사메세지 00:44 45
2957313 정치 계엄 당일 경찰 간부 통화 녹취 5 00:42 312
2957312 이슈 권상우 천국의 계단 OST 깔리고 달리면서 재석이 형! 부르는데 왜 이광수 생각남ㅠㅠ 3 00:41 155
2957311 이슈 7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내안의 그놈" 1 00:41 39
2957310 기사/뉴스 “할매 간 것 같은데 할배도 갈래”…조모 살해 형제 7 00:40 403
2957309 이슈 게르만식 밥상머리 교육.jpg 5 00:39 476
2957308 이슈 헤어와 안경스타일로 확 바뀌어보이는 오늘자 이발한 우즈(조승연) 8 00:38 739
2957307 이슈 야마시타 토모히사 최근 근황 7 00:37 1,171
2957306 이슈 에이핑크가 신 하나 메보 둘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알겠다는 엠카 선샤인 라이브......twt 3 00:35 447
2957305 이슈 한 신인 여돌의 주토피아 최애가 가젤인 이유 ㅋㅋㅋㅋㅋㅋ 5 00:35 797
2957304 이슈 조정석한테 인사하는 거 필수코스야? 4 00:34 765
2957303 이슈 주술회전 3기 사멸회유 전편 오프닝 영상 공개 (King Gnu - AIZO) 1 00:33 143
2957302 기사/뉴스 [단독]현역 男돌의 파격 BL..웨이커 새별·고스트나인 이우진, '수업중입니다3' 주인공 13 00:31 1,435
2957301 이슈 당장 터키 가야하는 이유 9 00:30 1,238
2957300 이슈 31년전 오늘 첫방송 한, SBS 드라마 "모래시계" 2 00:29 75
2957299 이슈 남성들은 여성을 보호하는 존재인 척하길 좋아한다. 하지만 여성 3명 중 1명은 성폭력을 경험하며, 대개 가해자는 여성이 알고 신뢰하던 남성이다. 여성은 10분마다 한 명꼴로 파트너나 가족 구성원에게 살해된다. 여성들은 남성의 보호를 받아야 하는 게 아니라, “남성으로부터” 보호받아야 한다. 7 00:27 756
2957298 이슈 필기감으로 펜 구별하는 모나미 직원 11 00:24 1,194
2957297 이슈 두쫀쿠가 딱히 취향이 아닌거같은 엔믹스 해원..x 5 00:24 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