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결혼·취업으로 들어온 베트남인 꿰었다…전용 클럽서 '마약파티'

무명의 더쿠 | 07-09 | 조회 수 7414
fQenWF
마약을 유통하고 클럽 등에서 마약 파티를 연 베트남인들이 무너기로 검거됐다.


8일 뉴스1 등에 따르면 충남경찰청은 외국인 전용 주점 등에서 마약류를 유통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A씨(26)와 B씨(26) 등 베트남인 2명을 구속했다. 이들과 함께 마약을 투약한 베트남인 14명도 불구속 입건했다.


A씨와 B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클럽 등 유흥가 일대에서 국내 체류하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엑스터시와 케타민 등 마약류를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클럽 등 유흥가 일대를 단속하다 마약이 유통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아산에서 이들을 붙잡았다. 이들은 검거 당시 엑스터시 435정과 케타민 30g(총 4350만원 상당)을 소지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B씨가 최근 경기도 한 외국인 전용 클럽에서 '마약 파티'를 연 사실을 확인하고, 당시 파티에 참여한 14명도 붙잡았다. 이 가운데 한 명은 A씨 등에게 마약 판매를 알선한 혐의도 받는다.


https://naver.me/xOdFFCU7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7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2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경찰, 6·3지방선거 비상대응 체제 돌입…선거사범 수사상황실 설치
    • 10:25
    • 조회 33
    • 기사/뉴스
    • 네이버지도, 5년 만에 별점 부활…구글 지도 공세 대응
    • 10:25
    • 조회 149
    • 기사/뉴스
    1
    • 지도부 표적 살해 밀어붙이는 이스라엘…"'강경파 득세' 역효과"
    • 10:22
    • 조회 90
    • 기사/뉴스
    1
    • 진태현, '시험관 권유'에 단호한 거절 "박시은 힘들게 할 생각 없어"
    • 10:21
    • 조회 1059
    • 기사/뉴스
    21
    • '대주주가 뭐라고 좀 해' K팝 아이돌 탈퇴에 홍역 앓은 국민연금
    • 10:18
    • 조회 746
    • 기사/뉴스
    11
    • "강이슬의 슈팅 클리닉이 열렸다" 찬사 또 찬사! 강이슬, 월드컵 지역예선 올스타 5 선정
    • 10:18
    • 조회 60
    • 기사/뉴스
    • "홍상수♥김민희 아들, 정말 귀엽더라" 목격담…유모차 끌고 공항서 포착 [엑's 이슈]
    • 10:15
    • 조회 2059
    • 기사/뉴스
    11
    • 헤드라이너 제니→에스파·아이들·코르티스, '롤라팔루자' 출격
    • 10:13
    • 조회 250
    • 기사/뉴스
    • 드라마 배우 2026년 3월 브랜드평판...박지훈, 이준혁, 신혜선 順
    • 10:08
    • 조회 515
    • 기사/뉴스
    5
    • 상장사 주식 소유자 1456만명…삼성전자 주주 461만명 ‘최다’
    • 10:08
    • 조회 522
    • 기사/뉴스
    6
    • 웅진식품, 탄산수 신제품 출시…’패션후르츠’와 ‘망고스틴’
    • 10:06
    • 조회 644
    • 기사/뉴스
    8
    • [단독] 장하오 등 앤더블 데뷔 vs 성한빈 등 5인 제베원 컴백…5월 ‘정면 격돌’ [종합]
    • 10:04
    • 조회 975
    • 기사/뉴스
    4
    • [단독] 급식실 ‘1억짜리 조리 로봇’ 수발드는 노동자들…“업무 더 늘어”
    • 10:04
    • 조회 1453
    • 기사/뉴스
    9
    • 엠넷, '스우파' 잇는 새 댄스 시리즈…이번엔 '혼성' 디렉터 경쟁 [공식]
    • 10:04
    • 조회 318
    • 기사/뉴스
    • 아이들, 美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첫 출격
    • 10:03
    • 조회 255
    • 기사/뉴스
    4
    • 4인 가족 도쿄 여행시 16만원→57만원… 유류할증료 폭탄
    • 10:02
    • 조회 988
    • 기사/뉴스
    7
    • “국민연금, 희승 탈퇴 개입했나” 항의전화…김성주 “기업경영 관여 안해
    • 10:00
    • 조회 7067
    • 기사/뉴스
    186
    • 성시경, '고막남친' 작명 이유…"웃기고 싶었다"
    • 09:58
    • 조회 3798
    • 기사/뉴스
    113
    • 아빠 손 대신 혼자 걷는 신부…40대도 놀란 MZ세대 맞춤 결혼식[결준에서 돌끝까지]
    • 09:55
    • 조회 1713
    • 기사/뉴스
    18
    • 라이엇 후원으로 경복궁 입장 빨라진다…무인발권기 5대 기증
    • 09:54
    • 조회 1350
    • 기사/뉴스
    1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