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한솥도시락, ‘돼지불백 시리즈’ 7종 출시...혼밥족·한식파 저격
2,420 3
2025.07.08 19:43
2,420 3

ImxjLG


[중앙이코노미뉴스 윤남웅] 한솥도시락은 대중적인 한식 메뉴인 돼지불백을 푸짐하게 도시락으로 즐길 수 있는 ‘돼지불백’ 시리즈 7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중략)


먼저 정식류는 다양한 밑반찬에 쌈채소까지 곁들여 보다 정갈하고 풍성한 한 상을 자랑한다. 기본 ▲돼지불백 정식을 비롯해 ▲제육볶음&돼지불백 정식 ▲돼지불백 묵은지 김치찌개 정식 ▲김치볶음밥&돼지불백 등 다양한 취향을 고려해 메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쌈채소는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돼지불백 덮밥은 통상 정식이나 백반 형태로 제공되던 돼지불백을 간단한 덮밥 형태로 재구성한 메뉴다. 간장 양념을 입힌 돼지고기에 한솥도시락만의 특제 커플소스와 와사비를 더해 불백 특유의 단짠 감칠맛을 살렸다. 덮밥류는 사이즈에 따라 ▲돼지불백 덮밥 ▲빅 돼지불백 덮밥 ▲메가 돼지불백 덮밥으로 구성됐으며, 반찬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반찬 돼지불백도 함께 선보였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돼지불백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친숙한 메뉴로, 이를 한솥도시락만의 방식으로 간편하면서도 풍성하게 재해석했다”며 “특히 돼지불백 정식의 경우 쌈채소 등을 제공해 한 끼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말했다.


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30618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93 03.12 53,1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4,9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8,9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6,1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3433 기사/뉴스 [WBC] 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선언 "끝맺음 아쉽지만 영광스러웠다" 9 14:18 515
413432 기사/뉴스 "아동 성범죄자래"…교도소서 동료 수감자 지목했다가 벌금형 31 14:12 1,148
413431 기사/뉴스 정부, 쉰들러 국제투자분쟁(ISDS) 승소…"3천억 배상청구 기각" 36 14:05 1,613
413430 기사/뉴스 오승환의 일침 "다음부턴 졌지만 잘싸웠다 없다…싸우면 이겨야" [WBC] 15 14:03 1,076
413429 기사/뉴스 '신보람과 공개연애' 지상렬, 진짜 결혼하나…"이대로 가면 독거노인" (살림남) 13:56 944
413428 기사/뉴스 ‘0-10 콜드패’ 한국 야구, 우물 안 개구리? 그건 아닌 이유→도쿄 기적을 잊어선 안 된다 10 13:38 743
413427 기사/뉴스 1박 2일' 청도 출격…1990년→신라시대 넘나드는 시간 여행 13:36 386
413426 기사/뉴스 “대표팀, 지금까지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기뻤다” ‘라스트 댄스’ 마친 류현진의 소감 [현장인터뷰] 4 13:32 496
413425 기사/뉴스 광주 시내버스 요금 250원 인상 추진 29 13:26 1,093
413424 기사/뉴스 은지원, 젝스키스 ‘완전체 재결합’ 속내 “30주년 콘서트, 누가 올까싶지만” (살림남) 25 13:26 2,065
413423 기사/뉴스 공습에 가족 4명 잃고…美 유대교 회당 테러범의 충격적 정체 10 13:19 1,455
413422 기사/뉴스 “왜 우리는 베네수엘라처럼 되지 않나”…꿈쩍않는 정권에 좌절하는 이란인들 14 13:11 1,771
413421 기사/뉴스 [단독] LH 30년 만의 대전환…분양 줄이고 '임대 과반' 246 13:09 13,676
413420 기사/뉴스 봉쇄라더니 예외 허용…中 이어 인도 선박도 호르무즈 통과 6 13:07 1,010
413419 기사/뉴스 비축유 방출로 본 불안 상황…최대였던 '러·우 전쟁' 대비 2배 1 13:06 425
413418 기사/뉴스 이찬원 팬클럽 ‘찬스’ 2천365만원 기부 6 12:45 1,330
413417 기사/뉴스 담합·손실 겹친 CJ제일제당···'파괴적 혁신'으로 체질 재편 9 12:37 987
413416 기사/뉴스 9년 멈춘 군산조선소 새 주인 찾아…HD현대중공업, HJ중공업 최대 주주에 매각 3 12:35 814
413415 기사/뉴스 김남길 "요즘 묵언 수행 중...팬미팅 5시간? 토크만 한 건 아냐" 5 12:34 1,191
413414 기사/뉴스 한국 라인업 '미리' 요구했던 푸홀스, 콜드게임 기뻐하지도 않았다 → "전혀 의미 없다" [마이애미 현장] 18 12:14 2,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