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최명빈, '20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레드카펫 참석 '레카 요정'
4,230 0
2025.07.08 19:40
4,230 0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최명빈이 '20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에서 블랙스완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드러냈다.

8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20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에서 최명빈은 영화 '캐리어를 끄는 소녀'로 이번 영화제에 참석해 레드 카펫을 밟았다. 최명빈은 올블랙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등장, 맑고 투명한 비주얼과는 또 다른 매력의 성숙한 아우라까지 자랑하며 영화제를 찾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명빈이 출연하는 영화 ‘캐리어를 끄는 소녀’는 양부모에게 버려져 가족을 원했던 영선이가 테니스 훈련 파트너인 수아의 집에서 잠시 머물며, 그들과 진짜 가족이 되기를 바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극 중 그는 ‘영선’의 불안정한 심리에서 비롯된 간절함을 섬세하게 연기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캐리어를 끄는 소녀'로 최명빈은 이번 '20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참석은 물론, 최근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에도 참석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히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엔딩과 함께 관객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받은 ‘캐리어를 끄는 소녀’의 주역으로서 영화인들의 기대감을 한몸에 받고 있다.

한편, 최명빈은 '캐리어를 끄는 소녀'로 참석한 '20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는 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9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3962515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60 01.01 112,8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2,3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8,49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939 이슈 별명이 일본의 국보급이라는 미녀 이마다 미오.gif 21:59 1
2955938 유머 불안형 여친과 안정형 남친 5 21:57 583
2955937 이슈 2025년 드라마 시청률 TOP10 최종 21:57 252
2955936 유머 한반도 생태계 구조를 지키고 있는 든든한 포식자 3 21:56 395
2955935 유머 인이어 최초로(?) 사용하게 된 국내 아이돌 12 21:54 1,390
2955934 정치 이명박·박근혜 '전직 대통령 예우' 다시 받나...국힘 의원들 법안 발의 34 21:52 611
2955933 이슈 성인되기를 카운트다운하면서 기다렸다는 이서 공주 19세 마지막 브이로그 3 21:52 654
2955932 정보 우는 건 싫지만 그런 기분을 만들고 싶을 때 보면 좋은 영화 7 21:50 842
2955931 이슈 이모가 20대 후반이었을 때, 사람들이 무례하게 "왜 아직 결혼 안 했어요?"라고 묻곤 했는데, 그때마다 이모는 "운이 좋았나 봐요."라고 대답하곤 했어요. 제가 들어본 말 중에 가장 멋진 말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2 21:50 818
2955930 이슈 이거 실화야? 정지선 뿌까 인형이 나온다고? 7 21:50 1,024
2955929 이슈 박신혜가 뽑은 본인 인생작 2 21:49 835
2955928 이슈 이번주에 드디어 인기가요 MC 데뷔하는 아이돌 7 21:47 828
2955927 이슈 드라마 ‘나의 아저씨’는 40대 중년 남성이 20대 여성 주인공과 감정적인 교류를 하는 내용으로, 직장 내 성희롱 사건 빈출작이다. 대개 사건 기록에서 “내가 너의 아저씨가 될 수는 없을까”, “너는 나의 아이유(극 중 지안 역)야” 같은 문자메시지가 등장한다. 38 21:47 1,919
2955926 유머 혜화역 5천원 뚱땡이 닭꼬치 42 21:46 3,044
2955925 기사/뉴스 공정률 98%서 멈춘 시계…부전~마산선 5년째 '희망고문' 1 21:44 549
2955924 이슈 35살 만나도 되냐는 팬 질문에 ㅈㄴ 단호한 엔믹스 해원 4 21:43 1,645
2955923 기사/뉴스 불확실성 걷힌 한국시장, 외국인 직접투자 ‘역대 최고’ 3 21:43 368
2955922 유머 우리딸은 누굴 닮아서 이래 사투리가 심하지? 8 21:41 1,741
2955921 이슈 우울증과 함께 살아간다는 건.real 6 21:41 1,534
2955920 이슈 라이즈 쇼타로 원빈 WHERE YOU AT 챌린지 29 21:40 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