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김건희 특검, 신규철 전 대표 소환…삼부토건 '지분 흐름' 캔다
7,449 1
2025.07.08 19:18
7,449 1

지난 3일 김건희 특검의 첫 강제수사 대상은 삼부토건이었습니다.

JTBC 취재 결과, 특검은 오늘 신규철 전 삼부토건 대표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신 전 대표는 이일준 현 삼부토건 회장이 실소유했다고 지목된 디와이디란 회사에서 삼부토건으로 옮겨왔습니다.

디와이디는 삼부토건 지분을 차차 늘려가다 '우크라이나 수혜주'로 묶이기 세 달 전인 2023년 2월엔 최대 주주가 됐습니다.

특검은 신 전 대표가 디와이디로 지분이 흘러가는 과정을 꿰고 있는 핵심 인물로 보고 조사를 진행한 걸로 파악됩니다.

이와 함께 특검은 양용호 유라시아경제인협회 회장도 불러 당시 '폴란드 우크라이나 재건 포럼'에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과 삼부토건이 참석한 경위를 확인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특검은 내일 삼부토건의 정창래 전 대표를, 모레는 이일준 회장을 소환합니다.

이르면 주가조작 몸통으로 지목된 조성옥 전 회장까지 이번 주 안에 소환할 수 있다는 관측인데, 특검은 삼부토건 전현직 고위 임원에 대한 조사를 마치는 대로 신병처리한 뒤 본격적으로 김 여사 관여 여부를 들여다볼 전망입니다.


연지환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47725?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촉촉 컨실러 유목민들 정착지는 여기 → ✨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글로우✨ 사전 체험 이벤트 461 02.13 15,77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7,29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92,5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00,6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95,54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2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1,7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0,5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2581 이슈 아들딸 차별하는 어머니 9 01:17 769
2992580 이슈 ai가 예상한 아이돌 열애설 더쿠 댓글 반응 17 01:13 2,050
2992579 이슈 진짜 대단한 할아버지 커리어 8 01:11 1,060
2992578 이슈 너무 추워도 나무가 폭발할 수 있음..... 6 01:08 1,178
2992577 이슈 아이브 뱅뱅 킬링파트 모음 10 01:06 346
2992576 유머 배달 시켰는데 졸지에 저팔계 돼버림.jpg 5 01:05 1,757
2992575 유머 대화가 산으로 가는 신동엽과 르세라핌 7 01:04 871
2992574 이슈 세조왕릉 네이버 사진 리뷰 근황....jpg 23 01:04 2,084
2992573 이슈 옛날 케찹엔 적혀있었다는 것 19 01:02 2,131
2992572 유머 트레이너: 회원님 어디세요? 7 01:01 1,223
2992571 이슈 NCT WISH 엔시티 위시 : 가자 01:00 248
2992570 이슈 NCT 127 태국 팬들이 삐그덕 무대에 준비한 반다나 이벤트 7 01:00 544
2992569 유머 말투로 성인인증 하는 방법 7 01:00 1,001
2992568 유머 어디서 고소한 냄새 안 나요? 00:58 412
2992567 이슈 나는 어제 이거 챙겼다 vs 안챙겼다 11 00:57 1,389
2992566 유머 강한 자만 살아남던 그 시절 가사 3 00:55 577
2992565 유머 외국어를 배우려던 한국인 4 00:55 1,263
2992564 이슈 덕후는 연식이 쌓여서 티비조선까지 보아야 하게 생겼다 11 00:54 1,425
2992563 기사/뉴스 “엄마, TV 좀 그만 봐” 자식 잔소리가 옳았다…1시간만 덜 봐도 우울증 위험 확 준다 [헬시타임] 9 00:53 884
2992562 이슈 한명회, 신숙주, 유자광은 왜 남이장군을 모함했는가... 8 00:52 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