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그룹 회장의 세번째 아들인 프레데릭 아르노 로로피아나 최고경영자(CEO)가 한국 주요 백화점 대표들과 만나고 있다.
8일 비즈니스포스트 취재 결과 최근 한국을 방문한 프레데릭 아르노 CEO는 7일 국내 주요 백화점을 차례대로 방문해 LVMH그룹 산하 브랜드 매장을 두루 살펴본 것으로 확인됐다.
프레데릭 아르노 CEO가 LVMH그룹 임직원과 함께 방문한 곳은 서울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과 본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본점, 갤러리아 명품관 등이다. 각 백화점 명품팀이 프레데릭 아르노 CEO를 직접 맞이한 것으로 알려졌다.
8알 오전 10시경에는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도 찾아 매장을 살펴봤다.
프레데릭 아르노 CEO는 주요 백화점 대표들과의 미팅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7일에는 정준호 롯데쇼핑 백화점사업부장(롯데백화점 대표) 사장을 만났다. 8일에는 점심 시간부터 시작해 김영훈 한화갤러리아 대표이사, 박주형 신세계 대표이사, 정지영 현대백화점 대표이사 사장 등을 차례대로 만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기사/뉴스 [단독] '명품 대통령' 3남 프레데릭 아르노 한국 방문, 주요 백화점 대표들과 줄줄이 만나
5,738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