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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BTS 뷔·수지·박보검, '배우상 vs 아이돌상' 논쟁 종결…"다 무슨 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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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7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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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jkoM

프랑스 파리에서 만난 뷔와 수지, 박보검의 비주얼에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6일,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와 가수 겸 배우 수지, 배우 박보검이 만난 '쓰리샷' 사진이 큰 화제가 됐다. 

 

명품 브랜드 행사에 함께 참석한 세 사람은 각각 다른 분위기의 옷과 비주얼로 남다른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뷔는 화려한 레드 패턴 니트 카디건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보헤미안 무드를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젖은 듯한 웻 헤어 스타일링과 골드 액세서리 포인트가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수지는 금장 버튼이 포인트인 블랙 투피스에 깔끔한 미니 숄더백을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긴 생머리와 은은한 메이크업으로 특유의 청순함을 더해져 팬들의 마음을 울린다. 

 

박보검은 체크 재킷과 화이트 셔츠, 데님 팬츠 조합으로 댄디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자연스럽게 풀어낸 셔츠 단추와 웨이브 헤어 스타일이 한층 여유로운 무드를 자아냈다.

 

세 사람은 행사 내내 편안한 미소와 프로페셔널한 포즈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박보검과 수지는 영화 '원더랜드'로 애틋한 커플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공개된 영상 속 수지는 뷔 옆에 앉아있다가 박보검이 등장하자 손을 흔들며 인사를 건네 눈길을 끈다.

 

또한 박보검과 뷔는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큰 사랑을 받았기에 세 사람의 만남이 더욱 의미를 더한다. 

 

아이돌 출신 배우, 아이돌, 배우가 한 자리에 모인 것에 대해서도 주목한 네티즌은 "배우상과 아이돌상의 차이가 있다지만 그냥 다 빛나는데", "무슨무슨 상 이게 다 무슨 소용인가", "그냥 날 위해 셋이 배우도 해주고 아이돌도 해줘라", "그저 모두가 슈퍼스타상이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셋의 비주얼 케미스트리를 극찬하고 있다. 

 

https://v.daum.net/v/2025070715385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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