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카리나, ‘정치색 논란’ 언급 “너무 무지…멤버들까지 피해” [종합]
91,379 1512
2025.07.06 20:12
91,379 1512


걸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정치색 논란이 불거졌던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하여 해명을 덧붙였다. 

6일 오후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드디어 왔구나. 최연소 게스트 카리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카리나는 정재형이 “꿈이 뭐야?”라고 묻자 “꿈 두 가지가 있긴 한데 일단 하나는 무탈한 생활을 하는 것”라고 답했다. 



이에 정재형이 “요즘 무탈이 유행이니?”라고 묻자 “아 근데 저는 최근에 뭔가 이슈가 있기도 했고, 그래서 뭔가 더 저뿐만이 아니라 제 주변 사람들 다 좀 무탈한 생활을 보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라고 운을 뗐다.



앞서 카리나는 지난 5월 27일 자신의 SNS에 일본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카리나는 제 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둔 시기에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색상과 숫자의 아우터를 입었다. 

이후 카리나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당사 아티스트 카리나의 게시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린다”면서 “카리나는 일상적인 내용을 SNS에 게시한 것일 뿐 다른 목적이나 의도는 전혀 없었으며,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점을 인지한 후 곧바로 게시물을 삭제했다.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드린 부분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와 관련해 카리나는 “저도 아예 그런 의도가 없어서”라며 “근데 어쨌든 팬들은 너무 걱정을 하잖나. 그게 너무 미안했다. 팬 분들이나 많은 분들이나 되게 심려를 끼치게 해드려서 너무 죄송하다는 말을 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또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카리나는 “스태프 분들이랑 나가서 쌀쌀한 날씨에 그냥 겉옷을 사 입고 팬분들이랑 소통하기 위해 이렇게 게시물을 올리고, 그러다 연락을 받아서 지우고 그런 것들이 좀 너무 제가 무지했기고 했고”라고 인정했다. 

또 “그리고 저도 뭔가 아무리 제가 해외에 있어도, 제가 알아야 하는 부분이기도 했었고 그래서 아 진짜 인지하고 더 공부를 해야겠다 싶더라”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카리나는 “너무 무지했던 건 맞는 것 같다. 어쨌든 제가 이야깃거리를 던진 게 맞으니까, 제가 감당해야하는 일은 맞는데 멤버들까지 피해를 보니까 그게 너무 힘들더라”라고 당시 속마음을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08320

목록 스크랩 (1)
댓글 15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76 01.08 49,7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1,0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882 이슈 생명과학 교수가 직접 본인 몸으로 실험한 저탄고지 식단 13:07 47
2958881 이슈 크롬하츠에서 커스텀 해준 의상 입은 골든디스크 제니 1 13:06 332
2958880 유머 썸녀와 연락이 끊긴이유 7 13:04 501
2958879 이슈 한국의 출연료가 일본에 비해 9배 높아요 4 13:04 604
2958878 유머 안성재의 <모수>가 피곤했다던 선우용여 2 13:03 927
2958877 유머 툥후이 비율 이게 맞아요?🐼🩷 5 13:03 292
2958876 이슈 지니 최근 영화 GV시사회 비주얼......jpg 13:03 306
2958875 유머 트위터에서 난리난 Love yourself 짤 feat.쿠키런 13:03 138
2958874 유머 십덕에게 너무나도 잔인한 댓글들 13:02 270
2958873 유머 [주술회전] 작년 11월부터 미련을 못 버리고 있는 오타쿠가 많은 장면ㅋㅋㅋ (약스포) 2 13:02 200
2958872 유머 문희준 딸, 잼잼이 근황 38 12:56 3,468
2958871 이슈 토르 망치로 청량 다 깨부수는 엑소 카이.Challenge 4 12:56 332
2958870 이슈 입이 떡 벌어지는 티셔츠 던지기 6 12:53 656
2958869 이슈 2025년 미국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텔레비전 방송 TOP 100.jpg 3 12:53 683
2958868 유머 사랑이의 첫사랑🐼🐼 9 12:50 980
2958867 유머 웅니 뺨 때렸다가 바로 잡도리 당하는 후이바오🐼💜🩷 19 12:46 1,695
2958866 이슈 울라불라 블루짱 오프닝 3 12:45 274
2958865 유머 하면 안되는 일을 정확히 알고 있는 아기🤣 8 12:43 1,571
2958864 이슈 만약 임짱 임성근 셰프가 냉부에 출연하면 가장 보고 싶은 대결은? 27 12:42 2,427
2958863 정보 KBS의 악질적인 허위 조작보도 - 딸기 폐기 팩트체크 69 12:42 5,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