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日 '내남결' 사토 타케루, 강남 만난다…한국 콘텐츠 첫 출격
8,935 25
2025.07.06 19:17
8,935 25

https://www.youtube.com/watch?v=lmlxshf2jx4
https://www.youtube.com/watch?v=916d4DXQE3w
https://www.youtube.com/watch?v=szIwAwnKPu4
https://www.youtube.com/watch?v=upAUvPHLEQ8
https://www.youtube.com/watch?v=diRzxUSloa8
https://www.youtube.com/watch?v=Se2lFwhI6Rk
https://www.youtube.com/watch?v=iK8W7m6X8F4
https://x.com/CJnDrama/status/1939473961416380756
https://x.com/tvingdotcom/status/1941421799579029714
https://x.com/tvingdotcom/status/1941451996088656193
https://www.instagram.com/p/DLgQjZfOOVo/?img_index=1
https://www.instagram.com/p/DLuUNemP2e8/
https://www.instagram.com/p/DLuGUr2CPdE/


CJ ENM X STUDIO DRAGON 협력 첫 일본드라마

남의 인생의 '착한 조연'으로 살아오던 미사,
2회차 인생에서 진정한 '나다움'의 인생을 새롭게 맞이한다✨

Amazon Original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일본판>
7/6 [일] 밤 11시 첫 방송 | tvN

 

눈 떠보니 10년 전, 인생 2회차!💫
화제의 복수극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일본판🇯🇵

<내 남편과 결혼해줘> TVING 7월 7일 공개

 

#tvN #내남편과결혼해줘 #MarryMyHusband
#코시바후우카 #사토타케루 #요코야마유 #시라이시세이
#같이달려tvN #스트리밍은TVING

#TVING #티빙 #내남편과결혼해줘 #私の夫と結婚して
#코시바후우카 #사토타케루 #시라이시세이 #요코야마유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일본 배우 사토 타케루가 한국 콘텐츠에 첫 출연한다.

 

2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사토 타케루는 강남의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 출격한다.

 

사토 타케루는 일본판 ‘내 남편과 결혼해줘’ 홍보차 ‘동네친구 강나미’에 출연, 강남과 허심탄회한 토크를 펼친다. 특히 사토 타케루가 한국 콘텐츠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일본 톱 배우’ 사토 타케루의 나들이에 관심이 쏠린다.

 

‘내 남편과 결혼해줘’는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2024년 박민영, 나인우 주연으로 tvN에서 방영했다. 일본판으로 재탄생하는 ‘내 남편과 결혼해줘’는 한국판의 리메이크 작품이 아닌, 원작 웹소설 줄거리를 토대로 한 일본 오리지널 작품으로 제작됐다.

 

사토 타케루는 일본판 ‘내 남편과 결혼해줘’의 남자 주인공 스즈키 와타루를 연기한다. 스즈키 와타루는 절친과 남편의 불륜을 목격하고 살해당한 후 인생 2회차를 사는 여자 주인공 칸베 미사(코시바 후우카)의 상사이자 복수의 조력자가 되는 인물이다.

 

사토 타케루는 ‘동네친구 강나미’를 통해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일본판의 촬영 비하인드 등 솔직담백한 자신의 이야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강남은 일본 출신으로 일본어로 대화가 가능한데다, 어떤 게스트를 만나도 ‘친화력 맥스’ 진행을 보여주는 만큼, 두 사람이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에도 기대가 커진다.

사토 타케루는 ‘내 남편과 결혼해줘’ 홍보 프로모션을 위해 한국에 머무르고 있다. 전날에는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일본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한국 콘텐츠에 대한 애정을 전한 바 있다.

 

한국 작품에 평소 관심이 컸다는 그는 “한국 드라마를 집에서 자주 보고 있고, 안길호 감독님의 작품을 보고 훌륭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라며 “함께 작업하게 돼 기뻤고 현장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한국 드라마에 출연하는) 이런 기회가 바로 또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사토 타케루는 ‘가면라이더 덴오’, ‘바람의 검심-메이지 검객 낭만기-’, ‘블러디 먼데이’, ‘료마전’, ‘의붓엄마와 딸의 블루스’, ‘사랑은 계속될 거야 어디까지나’, ‘퍼스트 러브 하츠코이’ 등 다양한 히트작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https://www.spo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6198#_PA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3 01.08 35,915
공지 서버 작업 공지 1/11(일) 오전 1시 ~ 오전 1시 30분 [완료] 01.10 3,8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9,96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710 이슈 [2026 골든디스크] 제니 - Filter + Damn Right + like JENNIE 공식 무대영상 08:49 108
2958709 이슈 공식이 맞는지 확인하게 되는 공군 유튜브 2 08:48 647
2958708 이슈 범죄자 수준으로 대포 잡아서 논란중인 골든디스크 20 08:45 1,614
2958707 정치 그린란드 주민들은 미국에 합류하길 원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고.. 1 08:33 1,008
2958706 이슈 두바이에서 만든 두바이쫀득쿠키 재료값 7 08:30 2,512
2958705 유머 선배 칼 썼다고 뺨 맞던 후덕죽 셰프 1 08:27 1,150
2958704 이슈 세상에서 위험한 사상은 악이 아니라 정의다 9 08:26 913
2958703 유머 대전 롯데백화점 = 성심당 거치대 8 08:25 2,016
2958702 이슈 조선시대 궁중요리 보고 싶은 덬들에게 추천하는 유튜브 채널 5 08:21 700
2958701 유머 남자병 온 신유 물리치료하는 투어스 막내ㅋ 7 08:16 1,911
2958700 이슈 현재 일본 SNS상에서 공격받고 있는 일본 국회의원. 7 08:14 2,349
2958699 유머 영포티들이 참고하기 좋은 2026 유행어 모음 20 08:11 1,655
2958698 유머 투어스 무대에서 투어스보다 시강이라는 백인 댄서ㅋㅋ 4 07:59 1,729
2958697 이슈 트위터에서 논란 된 만삭임산부 출산전 남편 식사 프랩 준비 257 07:47 16,255
2958696 이슈 사진과 글에서 푸바오에 대한 애정 넘치는 에버랜드 류정훈 사진작가님 푸스타그램 (어제 선슈핑에서 찍으신 푸야 모습들) 15 07:47 1,593
2958695 이슈 호그와트 각 기숙사별 반장들의 신입생 환영인사(스압) 6 07:43 936
2958694 정보 같이 여행다녀온 에스파 카리나 있지 류진 배우 한수아 6 07:38 2,609
2958693 이슈 이민자 증가율 2위가 한국 38 07:38 4,450
2958692 이슈 SBS 금토 드라마 모범택시 시청률 추이 19 07:38 2,633
2958691 기사/뉴스 중국의 한한령 해소에 매달릴 필요 없는 이유는 [최수문 선임기자의 문화수도에서] 7 07:28 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