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막일 것 같은 사람들 흑막 아니었고
위험에 빠질 것 같은 류승룡 부인, 딸에게 아무일도 안 생김

유치 뽕짝 + 신파 코메디 영화라고 예상했지만
클리셰 없이 깔끔하게 '재난 탈출'에만 초점을 맞춤


이 리뷰 정도는 아니지만,
봉준호 팬들도 예상 못한 흐름으로 전개 됨
원덬 맘대로 정해본 거라
아무 공신력도 없음

흑막일 것 같은 사람들 흑막 아니었고
위험에 빠질 것 같은 류승룡 부인, 딸에게 아무일도 안 생김

유치 뽕짝 + 신파 코메디 영화라고 예상했지만
클리셰 없이 깔끔하게 '재난 탈출'에만 초점을 맞춤


이 리뷰 정도는 아니지만,
봉준호 팬들도 예상 못한 흐름으로 전개 됨
원덬 맘대로 정해본 거라
아무 공신력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