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심은우는 “그러면서 최근에는 배우 일이 좀 많이 없었다. 제가 좀 한 햇수로 5년 정도 일을 쉬게 됐는데, 학폭 이슈가 생겼었다”라며 “최종적으로 학교 폭력이 아니라는 결과를 긴 시간 동안 싸워서 받게 됐다”라고 알리며 눈물을 쏟았다.
그러면서 “개인적으로 조금 어려운 시간을 보냈지만, 사실 한편으로는 진짜 쉼을 또 알게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라며 “진짜 사랑 속에서 쉬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고, 나 스스로도 많이 돌아보기도 했고, 돌아보면서 내가 부족했던 점들도 보게 되고 어려운 시기였지만 잘 견뎠고, 일상을 잘 지키려고 했다”라고 근황을 공개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50705n07860?mid=e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