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속보]민주당 "檢 특활비, 정성호 내정된 법무부 장관이 통제 가능" (+내용 추가) (+추추가) [속보] 민주 “추경안, 특활비 ‘검찰개혁 입법 후 집행’ 부대의견 달아 처리”

무명의 더쿠 | 07-04 | 조회 수 8331

https://naver.me/5ZSw97Iz


더불어민주당이 4일 검찰 특수활동비가 증액된 추가경정예산 수정안을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하기로 했다. 다만 검찰 특수활동비는 검찰 개혁 입법 완료 이후에 집행한다는 부대의견을 달기로 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의원총회에서 특활비 관련해서 이견이 있어서 찬반 의견을 들었다"며 "그 내용과 관련해 지도부 회의를 통해, (의견을 정하고) 의원총회를 속개해 내용을 정리했다"고 말했다.

이어 "부대의견 달아서 본회의에서 처리하는 거로 했다"며 "특수활동비를 대통령실하고 검찰, 경찰, 감사원 (4개 기관) 6개월치만 복원하는 걸 추경에 담았는데 그 중 검찰 특수활동비 관련해서는 '법무부는 검찰의 특수활동비를 검찰 개혁 입법 완료 후 집행한다'는 부대의견을 달았다"고 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앞선 전체회의에서 대통령 비서실 41억원, 검찰청 40억원 감사원 8억원, 경찰청 16억원 등 4개 기관 특수활동비 105억원 가량을 증액했다. 민주당은 대통령실은 물론 검찰까지 특수활동비가 증액된 것을 두고 일부 의원들이 삭감을 요구하는 등 막판 진통을 겪었다.

김 원내대변인은 "검찰 특수활동비는 사용할 때 법무부 장관 승인 하에 편성해서 사용할 수 있다"며 "저희가 여당이 됐고 법무부 장관도 정성호 의원이라 부대의견에 더해 충분히 남용되지 않도록 통제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검찰 특수활동비에 부대의견을 달아 처리하기로 한 배경은 검찰개혁에 대한 민주당의 강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도 강조했다.


https://naver.me/FINjL1qE



https://naver.me/xwwbpxi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8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118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유미의 세포들> 하트피버 타임에도 연령제한이 있다.jpg
    • 23:29
    • 조회 41
    • 유머
    • 조카가 무지개떡먹다가 오열한 어른의 말실수
    • 23:29
    • 조회 202
    • 유머
    • 난 오늘 삼전 다 팔았다 아무리 봐도 내가 맞다
    • 23:29
    • 조회 177
    • 이슈
    2
    • 유심에 문제있어서 일주일간 핸드폰 개통이 안됐었거든,
    • 23:28
    • 조회 180
    • 이슈
    • 동묘 옷가게 알바생 할아버지가 말하는 패션에대한 키워드 3가지
    • 23:25
    • 조회 660
    • 이슈
    5
    • TWS (투어스)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 Dance Practice (Fix ver.)
    • 23:24
    • 조회 72
    • 이슈
    1
    • 가난하신 분 알티해주세요
    • 23:23
    • 조회 456
    • 이슈
    4
    • 혈육의 풀메이크업을 가까이에서 본 넉살누나의 극딜
    • 23:22
    • 조회 1628
    • 유머
    15
    • 이번 컴백 준비하면서 소울푸드 마라샹궈를 끊었다는 오늘자 츠키.jpg
    • 23:19
    • 조회 1159
    • 이슈
    9
    • [유퀴즈] 효리수 - 행복한 나를
    • 23:19
    • 조회 662
    • 이슈
    12
    • 올공 입구 어디냐는 질문으로 갓반인 빠순이 구분 가능
    • 23:18
    • 조회 1786
    • 이슈
    39
    • 카톡단톡방이나 셋로그나 루틴은 같은 직장인 친구들
    • 23:16
    • 조회 1776
    • 유머
    7
    • 꿈 많은 여고생 안타까운 참변…“집 밖이 너무 무섭다”(+다친 피해 학생 인터뷰 나왔어!)
    • 23:14
    • 조회 2542
    • 기사/뉴스
    39
    • 안온한 밤에 야르한 얼굴로 윤슬 불러주는 NCT 127
    • 23:14
    • 조회 504
    • 이슈
    5
    • 유미 누나를 귀여워하는 연하 남친.gif
    • 23:12
    • 조회 1811
    • 이슈
    15
    • [#SBSKPOPCON] 빌리 - ZAP / WORK (COMEBACK SHOWCASE)
    • 23:10
    • 조회 95
    • 이슈
    2
    • [KBO] 1년에 몇번 보기 힘들다는 진귀한 장면 오늘 나옴.gif
    • 23:08
    • 조회 2349
    • 이슈
    24
    • 오늘 전세계 기준 유튜브 일간 1위 찍은 한국 아이돌
    • 23:08
    • 조회 2925
    • 이슈
    10
    • 아일릿 × 캣츠아이 Pinky Up 챌린지🩷
    • 23:07
    • 조회 693
    • 이슈
    4
    • 지금 주식. 뭐 이런 거 할 때가 아닙니다
    • 23:07
    • 조회 2931
    • 이슈
    1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