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신지 예비신랑' 문원 협의이혼서 입수…사생활 루머 정면돌파
80,996 178
2025.07.04 15:11
80,996 178
HBJtCC

이데일리가 4일 문원(본명 박상문) 측으로부터 입수한 협의이혼서. 개인 정보 관련 내용은 블러 처리했다.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43, 본명 이지선)의 소속사가 신지의 예비신랑인 가수 문원(36, 본명 박상문)을 둘러싼 사생활 관련 루머들에 대한 자체 조사를 진행했다. 문원은 신지 소속사에 협의이혼서까지 공개하며 적극 해명에 나섰다.


4일 이데일리 취재결과 신지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전날 문원과 만나 온라인을 들끓게 한 사생활 관련 루머에 대한 해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소속사는 문원과 전 부인 A씨 사이의 협의 이혼서를 확인했고, 문원의 동창생 및 군 복무 시절 지인들과도 직접 연락을 취한 것으로 전해졌다. 문원은 현재 소속사가 없는 상태다.


신지 소속사가 자체 조사 과정에서 가장 중요시한 부분은 협의 이혼서의 존재 여부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문원은 지난 2일 딸이 있는 돌싱남이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후 온라인상에 “이혼 사건 기록 한번 열람해 달라고 하세요. 정말 깜짝 놀랄 겁니다”라는 내용의 댓글이 등장하면서 문원의 과거사에 대한 누리꾼의 의심의 눈초리가 짙어졌다.


이데일리는 이날 문원 측을 통해 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에서 발급된 협의 이혼서를 단독 입수했다. 이는 문원이 전날 신지 소속사에 공개한 자료다. 이를 통해 신지 소속사는 문원의 협의 이혼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문원이 밝힌 바대로 딸의 양육권이 전처에게 있고 문원이 딸과 꾸준히 소통 중인 점 또한 확인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18/0006057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17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무색 허멜립" 드디어 탄생 ! 허니 멜팅 립 1️⃣+1️⃣ 체험단 모집(50인) 454 04.08 19,0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1,3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28,6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24,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37,4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0,98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3,0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0,9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7570 이슈 요즘 해외에서 진짜 이건 좀 아니라고 말 나오고 있는 유행...jpg 4 02:54 746
3037569 이슈 현재 모두를 놀라게 만들고 있는 이사배...x 5 02:47 866
3037568 유머 구조가 뭔가이상하다고 화제인 일본 숙박업소 15 02:45 978
3037567 이슈 생각이 많은건 독이고 3 02:40 433
3037566 유머 어딘가 매우 소란스러운 이웃들 1 02:39 199
3037565 이슈 레바논의 수도인 베이루트 폭격중인 이스라엘 이제 티레까지 공격 17 02:32 1,095
3037564 정치 윤석열과 문재인 그리고 부산저축은행 3 02:25 650
3037563 유머 어릴때 버릇 못고친 고양이 11 02:18 1,053
3037562 이슈 석유? 니들이 알아서 해 내가 왜 책임짐? 미국말에 일본 반응 10 02:12 1,961
3037561 이슈 이스라엘 " 우리는 레바논을 위해 피를 흘리고 있는데 부당하게 욕먹고있다. " 13 02:09 962
3037560 이슈 첫 커미션(리퀘) 받아서 완료한 핫게 하남시장 예비후보 26 02:09 1,471
3037559 유머 배우도 팬도 내향인인 생일카페 풍경 8 02:06 1,351
3037558 이슈 지금 모든 사람들의 악의 축 10 02:05 1,490
3037557 이슈 레바논을 공격하는 이스라엘의 행동을 설명하는 미국 언론인 3 02:04 1,070
3037556 유머 볼따꾸 찌부되서 햇빛아래에 쿨쿨따 중인 고양이 4 02:04 859
3037555 유머 의외로 교복 줄여 입고 학교 다녔던 사람 7 02:00 1,345
3037554 이슈 케데헌x쿠키런킹덤) 진우 죽음 장면 성우들 연기 7 01:55 1,062
3037553 유머 같은그룹이 불렀지만 어딘가 이상한 라이브 1 01:49 642
3037552 기사/뉴스 손쉬운 가전 ‘구독’? 만만찮은 해지 위약금에 단종되면 보상 없이 수리 불가 3 01:49 881
3037551 이슈 이스라엘 “2주 휴전, 레바논은 해당 안돼” 트럼프 반응 10 01:45 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