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예쁘다"는 말에 수줍…덱스, '에겐남→테토남' 하루 완벽 소화 ('덱스101')
2,725 6
2025.07.04 09:24
2,725 6

https://youtu.be/IskBwYNMfaM?si=j2QkJDX7uJSTThTH


덱스가 휴일을 맞아 바쁜 하루를 담은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영상에서 덱스는 쉬는 날을 맞아 연기수업, 크로스핏, MMA, 헬스를 하겠다면서 빡빡한 일정을 공유했다. 덱스는 "운동만 하는 쉬는 날 같은 경우에는 하루에 운동 무조건 최소 2개는 한다"며 "제가 12시에는 운동을 안가는데 왜냐면 12시에 가면 웜업 운동을 좀 할 때 힘들다"고 밝혔다.

또 덱스는 연기 수업에 대해 "누군가에게 이런 내 내면의 연기를 보여주는 게 너무 부끄럽다"고 하면서 웃었다. 일정을 소화한 덱스는 운동 전 식사를 했다. 특히 덱스는 운동 전 체력 소모를 위해 제육을 가득 주문해서 먹기도 했다.


이어 덱스는 함께 운동하는 이들에게 예쁘다는 소리를 듣고 부끄러워 했다. 덱스는 "좀 수줍어 진다"며 몸을 꼬기 시작했다. 지인들은 덱스에게 피부도 하얗고 너무 예쁘다고 계속 칭찬했고 덱스는 스스로 본인이 에겐남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식사 후 덱스는 첫 번째 운동, 두 번째 운동까지 마친 후 땀을 흠뻑 흘리며 지친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헬스를 위해 헬스장에 간 덱스는 "여기서는 에겐남 컨셉 안된다"며 "바로 테토가 뭔지 보여줄 것"이라고 했다.

갖가지 헬스 기구와 덤벨 운동을 한 덱스틑 땀을 흘리며 "남성 호르몬 나온다"고 하더니 거울 앞에서 근육을 선보이며 '테토남' 면모를 뽐냈다. 운동을 완전히 마친 덱스는 이후로 닭가슴살과 야채가 있는 도시락을 먹으며 운동 후 단백질 보충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덱스는 "모 배우님께서 사람 생긴 거는 먹는 대로 생겨진다더라"며 "댓글 보니까 '냉삼입니다', '치킨입니다' 등 다양하더라"고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덱스는 기나긴 하루를 마무리 했다.

https://naver.me/GBvA0T1z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49 03.13 22,0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5,9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8,9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7,9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3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868 유머 아침엔 네 발, 점심엔 두 발, 저녁엔 세 발인 것은? 🐼🩷 1 21:15 139
3020867 이슈 동방신기를 좋아했던 블랙핑크 지수 21:13 263
3020866 팁/유용/추천 착하기만 하다고 인복이 있는 게 아님 16 21:11 1,136
3020865 이슈 키스오브라이프 2026 K-WONDER CONCERT IN TAIPEI 무대 완료 ❤️🍭 21:09 58
3020864 이슈 할머니의 리즈시절 21:09 367
3020863 이슈 하이브vs민희진 변론때 하이브측 증인이 직접 말했던 민희진 감사 이유 25 21:09 886
3020862 이슈 같은나라 사람들조차 비웃으며 조롱했지만 하우스라는 장르로 최전성기를 맞이했던 10년 전 저스틴비버 1 21:09 377
3020861 유머 우리팀 신입 코드 리뷰하기 3 21:08 492
3020860 기사/뉴스 "바레인서 이란으로 미사일 발사 첫 확인"…'걸프 확전' 격화 우려 3 21:08 248
3020859 이슈 노출 기준 박살난 오타쿠 12 21:07 926
3020858 이슈 급해서 40분 만에 양손과 양발에 네일과 마스카라를 해줬어!!!!! 15 21:07 1,781
3020857 이슈 맞는 게 하나도 없는 오늘자 놀토 한해 짤.jpg 5 21:04 1,001
3020856 이슈 너무 무서운 요즘 남자 아이 얼굴 수준.jpg 7 21:04 2,527
3020855 기사/뉴스 '건강한 안우진' 있었다면 달랐을까?…'38세' 선발+'42세' 불펜 의존한 한국, 압도적 선발 파이어볼러 그리웠다 21 21:03 691
3020854 기사/뉴스 ‘감방 동기’끼리도 말조심…교도소 운동장서 “아동 성범죄자” 지목해 벌금형 17 21:03 553
3020853 정치 오세훈, 시민들과 '쉬엄쉬엄 모닝'…여의도~마포대교 5㎞ 달려 6 21:02 211
3020852 유머 편의점의 군고구마 VIP고객 5 21:01 1,001
3020851 유머 숨숨집 위 아기 곰돌이 후이바오🐼🩷 12 21:01 734
3020850 이슈 신혜선의 큰 장점으로 꼽히는 피지컬..jpgif 15 21:00 2,271
3020849 유머 [놀뭐] 주우재 울겠다 울겄어 22 20:57 2,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