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 성직자부 장관' 유흥식 추기경, 여름휴가 맞아 귀국…3일 기자간담회
유 추기경 "새 교황 즉위 전까지 아파트 위아래층 살아…층간소음 농담도"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 유흥식 라자로 추기경이 새 교황 레오 14세와의 각별한 인연 및 이재명 대통령의 바티칸 방문 등에 대해 직접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48613?sid=100
그는 이 대통령이 후보 시절과 취임 후 레오 14세 교황에게 보낸 두 번의 서신을 모두 자신이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편지를 받고 매우 좋아하셨다"며 "교황청과 한국, 특히 새 정부와 돈독한 관계를 이어가고 싶다고 하셨다"고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