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입장전문] '학폭 논란' 송하윤, 1년여 만에 입 열었다…"22년간 쌓은 명예 훼손, 최초 유포자 고소" 
12,537 28
2025.07.02 14:24
12,537 28

AylZwC

 

이하 법무법인 지음 전문

 

배우 송하윤은 자신이 연루된 학폭 논란의 최초 유포자인 오모 씨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및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형사 고소하였습니다.

경찰은 오모 씨의 명예훼손 등 행위에 대해 수사의 필요성을 확인하여 관련 수사를 진행하고자 하였으나, 오모 씨는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이며, 미국 시민권자라 주장하며 수사에 지속적으로 불응하였습니다.

이에 경찰은 법무부 등 공식 경로를 통해 오모 씨가 여전히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하고 있음을 확인하고 수사를 진행하였으나, 오모 씨는 한국 입국을 거부하며 수사에 여전히 불응하고 있습니다.경찰은 오모 씨가 정당한 사유 없이 수사기관의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음에 따라, 지난 5월경 오모 씨에 대한 ‘지명통보처분’을 내렸고, 경찰 전산망의 수배자 명단에 등록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오모 씨가 국내에 입국할 시, 그 사실이 즉시 경찰청에 통보되어 수사가 곧바로 재개될 예정입니다.


현재 송하윤 배우는 미국 내에서 취할 수 있는 법적 조치에 대해 추가 검토 중이며, 법률대리인과 함께 허위사실 유포에 가담한 제3자에 대해서도 민·형사상 책임을 묻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송하윤 배우는 고등학교 재학 시절 오모 씨에 대해 그 어떤 폭력을 행사한 사실이 없으며, 학폭으로 인해 강제 전학을 간 사실도 없습니다. 이들의 주장이 허위임을 입증하는 공공기관 자료 및 공증 진술서, 증거들을 수사기관에 제출하였습니다.

송하윤 배우는 오모 씨가 자신이 당한 폭행 사건의 목격자로 지목하였던 고교 동창으로부터, 그러한 폭행을 목격한 사실 자체가 없음을 확인받았습니다.
해당 동창은 자신이 그러한 사건을 목격한 적 없음을 오모 씨에게도 명확히 밝혔으나, 그럼에도 오모 씨가 동창을 목격자로 포장해 방송 제보 등을 강행했다고 알려왔습니다.


또한 고교 재학 당시 담임 선생님과도 연락이 닿아, 송하윤 배우가 학교폭력으로 인해 강제 전학을 갔다는 주장이 금시초문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 동창 친구들도 직접 나서 "피해를 당하면 모를까, 누군가를 해하는 사람은 절대 아니다"라는 진술들을 해주었습니다.


송하윤 배우는 22년 동안 쌓아온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불법 행위로 인해 큰 피해를 입고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어야 했습니다. 섣부른 해명보다는 객관적인 수사를 통해 진실이 밝혀지는 것이 우선이라고 판단하였기에, 입장을 전하기까지 다소 시간이 걸린 점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립니다.

송하윤 배우는 그동안 믿고 응원해주신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리는 마음입니다. 현재 기존 소속사와의 계약 기간도 만료돼,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다시 대중 앞에 서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더욱더 겸손한 자세와 성숙한 모습으로 보답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송하윤 배우의 향후 행보에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2/0000717859

목록 스크랩 (0)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디즈니·픽사 신작 <호퍼스> '호핑 기술 임상 시험' 시사회 초대 이벤트 178 02.12 24,3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5,95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91,08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8,5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94,0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2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0,9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9,57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2491 유머 도경수 양철나무꾼. 22:59 34
2992490 유머 버섯끼리 하는 말을 음악으로 바꾸는 법 22:58 62
2992489 유머 이때싶 올리는 ⭐️2026년 단종제⭐️ 22:58 117
2992488 기사/뉴스 NCT 해찬, 발렌타인데이 맞아 팬사랑 통큰 선물…버블 통해 올리브영 상품권 쐈다 22:58 71
2992487 이슈 2010 밴쿠버 올림픽 김연아 경기 중 시청률 1 22:58 130
2992486 정보 왓챠 프리미엄 1년 구독권 40% 세일 13 22:56 727
2992485 유머 안성재 집안 서열 1위 시영이 누나가 마라탕을 자주 먹어서 싫증난 남동생 8 22:54 1,080
2992484 유머 이준혁 소속사캠에 자꾸 침투하는 유해진.twt 6 22:54 1,009
2992483 팁/유용/추천 주관적으로 트와이스 일본 앨범 역대 타이틀곡 GOAT라고 생각하는 노래 2 22:53 334
2992482 이슈 혐한기류가 이상하다고 느끼기 시작한 인도네시아 사람들 12 22:53 1,940
2992481 이슈 <장송의 프리렌> 2기 새 비주얼포스터 2 22:52 307
2992480 이슈 면접보는데 챗gpt를 보여달래요 15 22:50 1,115
2992479 이슈 브리저튼 시즌 4 | 파트 2 미리보기 | 넷플릭스 (2/26 공개) 37 22:49 837
2992478 유머 [먼작귀] 해피 발렌타인!!(랏코, 시사, 쿠리만쥬) 2 22:49 193
2992477 이슈 홈쇼핑 역사상 '처음' 있었던 사건 (feat.김연아) 4 22:49 1,245
2992476 이슈 에스파 MY valentine♡ᩚ 6 22:48 279
2992475 유머 세븐틴 민규와 에스컬레이터.twt 11 22:45 603
2992474 유머 뎡배 뒤집어질 것 같은 폴: 600미터 제작진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44 22:42 4,897
2992473 이슈 드디어 청량과 남자병을 합친 아이돌 16 22:41 1,778
2992472 이슈 오늘자 겜캐미 있는 에스파 윈터 8 22:41 1,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