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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전문] '학폭 논란' 송하윤, 1년여 만에 입 열었다…"22년간 쌓은 명예 훼손, 최초 유포자 고소" 

무명의 더쿠 | 07-02 | 조회 수 1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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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법무법인 지음 전문

 

배우 송하윤은 자신이 연루된 학폭 논란의 최초 유포자인 오모 씨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및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형사 고소하였습니다.

경찰은 오모 씨의 명예훼손 등 행위에 대해 수사의 필요성을 확인하여 관련 수사를 진행하고자 하였으나, 오모 씨는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이며, 미국 시민권자라 주장하며 수사에 지속적으로 불응하였습니다.

이에 경찰은 법무부 등 공식 경로를 통해 오모 씨가 여전히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하고 있음을 확인하고 수사를 진행하였으나, 오모 씨는 한국 입국을 거부하며 수사에 여전히 불응하고 있습니다.경찰은 오모 씨가 정당한 사유 없이 수사기관의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음에 따라, 지난 5월경 오모 씨에 대한 ‘지명통보처분’을 내렸고, 경찰 전산망의 수배자 명단에 등록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오모 씨가 국내에 입국할 시, 그 사실이 즉시 경찰청에 통보되어 수사가 곧바로 재개될 예정입니다.


현재 송하윤 배우는 미국 내에서 취할 수 있는 법적 조치에 대해 추가 검토 중이며, 법률대리인과 함께 허위사실 유포에 가담한 제3자에 대해서도 민·형사상 책임을 묻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송하윤 배우는 고등학교 재학 시절 오모 씨에 대해 그 어떤 폭력을 행사한 사실이 없으며, 학폭으로 인해 강제 전학을 간 사실도 없습니다. 이들의 주장이 허위임을 입증하는 공공기관 자료 및 공증 진술서, 증거들을 수사기관에 제출하였습니다.

송하윤 배우는 오모 씨가 자신이 당한 폭행 사건의 목격자로 지목하였던 고교 동창으로부터, 그러한 폭행을 목격한 사실 자체가 없음을 확인받았습니다.
해당 동창은 자신이 그러한 사건을 목격한 적 없음을 오모 씨에게도 명확히 밝혔으나, 그럼에도 오모 씨가 동창을 목격자로 포장해 방송 제보 등을 강행했다고 알려왔습니다.


또한 고교 재학 당시 담임 선생님과도 연락이 닿아, 송하윤 배우가 학교폭력으로 인해 강제 전학을 갔다는 주장이 금시초문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 동창 친구들도 직접 나서 "피해를 당하면 모를까, 누군가를 해하는 사람은 절대 아니다"라는 진술들을 해주었습니다.


송하윤 배우는 22년 동안 쌓아온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불법 행위로 인해 큰 피해를 입고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어야 했습니다. 섣부른 해명보다는 객관적인 수사를 통해 진실이 밝혀지는 것이 우선이라고 판단하였기에, 입장을 전하기까지 다소 시간이 걸린 점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립니다.

송하윤 배우는 그동안 믿고 응원해주신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리는 마음입니다. 현재 기존 소속사와의 계약 기간도 만료돼,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다시 대중 앞에 서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더욱더 겸손한 자세와 성숙한 모습으로 보답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송하윤 배우의 향후 행보에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2/0000717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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