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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김연아, 선 넘는 ♥고우림 악플에 재차 분노 "주접 댓글 그만 보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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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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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남편인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에 대한 선 넘는 글에 대해 자제를 당부했다.

김연아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까죽커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남편 고우림의 전역 후 프랑스 여행을 떠나 찍은 셀카가 담겨있다. 두 사람은 가죽 재킷을 맞춰 입은 채 훈훈한 비주얼의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앞서 고우림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내 김연아와 함께한 9박 10일 프랑스 여행을 떠났다며 "1년 6개월 동안 자리를 비웠기에 아내와 함께 하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 다녀왔다. 파리에서 묵었던 호텔 직원들도 아내를 보며 '올림픽 챔피언'이라고 해줘서 아내부심이 뿜뿜했다"고 말한 바 있다.

공개 이후 반응은 뜨거웠다. 김연아가 결혼 이후 웨딩 사진을 제외하고 처음 공개한 고우림과 '투샷'이었기 때문. 그러나 해당 게시글에는 일부 네티즌들이 고우림에 대한 악플을 남기는가 하면, 고우림을 깎아내리는 소위 '주접 댓글'을 남기며 어긋난 관심을 보여줬다. 이에 김연아는 "지금껏 충분히 참아왔다 생각이 듭니다. 계속 반복적으로 달리는, 저희 둘중 그 누구를 위한 말도 아닌 댓글들은 삼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며 두 손을 맞댄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다음 날인 2일에는 "3년 동안 들어온 선 넘는 주접, 드립 댓글들 이제는 그만 보고 싶어요"라고 호소했다. 참다못한 김연아의 글에 팬들의 공감과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343549

 

 

주접을 가장한 한쪽 후려치기 댓글,글들 이제 그만했으면 김연아가 대놓고 얘기했을 정도면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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