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연아, 선 넘는 ♥고우림 악플에 재차 분노 "주접 댓글 그만 보고파"
10,722 38
2025.07.02 12:42
10,722 38

 

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남편인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에 대한 선 넘는 글에 대해 자제를 당부했다.

김연아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까죽커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남편 고우림의 전역 후 프랑스 여행을 떠나 찍은 셀카가 담겨있다. 두 사람은 가죽 재킷을 맞춰 입은 채 훈훈한 비주얼의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앞서 고우림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내 김연아와 함께한 9박 10일 프랑스 여행을 떠났다며 "1년 6개월 동안 자리를 비웠기에 아내와 함께 하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 다녀왔다. 파리에서 묵었던 호텔 직원들도 아내를 보며 '올림픽 챔피언'이라고 해줘서 아내부심이 뿜뿜했다"고 말한 바 있다.

공개 이후 반응은 뜨거웠다. 김연아가 결혼 이후 웨딩 사진을 제외하고 처음 공개한 고우림과 '투샷'이었기 때문. 그러나 해당 게시글에는 일부 네티즌들이 고우림에 대한 악플을 남기는가 하면, 고우림을 깎아내리는 소위 '주접 댓글'을 남기며 어긋난 관심을 보여줬다. 이에 김연아는 "지금껏 충분히 참아왔다 생각이 듭니다. 계속 반복적으로 달리는, 저희 둘중 그 누구를 위한 말도 아닌 댓글들은 삼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며 두 손을 맞댄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다음 날인 2일에는 "3년 동안 들어온 선 넘는 주접, 드립 댓글들 이제는 그만 보고 싶어요"라고 호소했다. 참다못한 김연아의 글에 팬들의 공감과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343549

 

 

주접을 가장한 한쪽 후려치기 댓글,글들 이제 그만했으면 김연아가 대놓고 얘기했을 정도면 ㄹㅇ

목록 스크랩 (0)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291 00:05 12,3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59,2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16,9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2,6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1,2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8,5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8,7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5,7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4699 정치 [펌] 검찰의 가장 큰 무기는 인지수사, 별건수사였음 15:18 52
3014698 기사/뉴스 카드 BM, '성난 사람들 시즌2' 출연…할리우드서 연기 도전 15:17 80
3014697 유머 소파밑 바닥에 누운 강아지에게 개침대를 가져다주는 도베르만 3 15:16 361
3014696 기사/뉴스 1100만 돌파 ‘왕사남’…한국영화는 부활한 걸까 7 15:16 139
3014695 이슈 '알파고 1승' 이세돌…10년 만에 AI와 다시 선다 15:16 116
3014694 이슈 코스피 7000 간다던 골드만삭스 5 15:14 1,300
3014693 이슈 전소미 공트 업로드 - 𝐉𝐄𝐎𝐍𝐙𝐈𝐏 : 𝐁𝐈𝐑𝐓𝐇𝐃𝐀𝐘 𝐄𝐃𝐈𝐓𝐈𝐎𝐍 📖 𝐈𝐭𝐚𝐞𝐰𝐨𝐧 𝐏𝐫𝐢𝐧𝐜𝐞𝐬𝐬 3 15:11 144
3014692 정치 국민의힘 박수영 “윤어게인은 좌파 프레임...휴전하고 총구 李에 돌려야” 13 15:11 370
3014691 이슈 치이카와×9090 콜라보로 나온다는 갸루 치이카와들 8 15:10 613
3014690 기사/뉴스 [단독]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에 약물 건넨 ‘간호조무사’ 영장 신청 3 15:09 749
3014689 기사/뉴스 "쇼핑 중에 윗층서 화분 떨어져 맞을 뻔" …스타필드 하남 물건 투척 영상 확산 14 15:09 1,323
3014688 이슈 드디어 데뷔 일정 확정된 김재중 남자아이돌 키빗업 3 15:07 511
3014687 이슈 9년만에 인천에 재진출한 티파니앤코 12 15:06 1,917
3014686 기사/뉴스 [공식] '성추행 논란' 한지상, 성균관대 강사 임용 취소 "교수진 책임 커" (전문) 7 15:06 1,403
3014685 기사/뉴스 [속보] 삼성, 10일부터 상반기 공채 실시…전자·바이오 등 18개사 참여 5 15:05 561
3014684 기사/뉴스 ‘건물주’ 심은경 “악역 목마름 있었다…큰 재미 느껴” 12 15:05 1,135
3014683 기사/뉴스 [단독] '다큐3일', 멈췄던 '낭만' 다시 흐른다⋯4년만 방송 재개 17 15:04 720
3014682 기사/뉴스 "미국 민주주의 위기"... 美 역사학 권위자, 트럼프의 '선거 연기·독재 시나리오' 제기 15:04 216
3014681 정치 조국: "집권당의 최고위원인 강 의원이 영세 정당 대표의 한마디에 예민한 것 같다" 13 15:04 356
3014680 이슈 지드래곤 2025년에 혼자서 4000억 벌었다고함 45 15:03 3,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