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siroo65764/status/1940032195596624266
나쁜 일은 운명 같았다 늘 준비되어 있으니까
좋은 일은 기적 같았다 일어나질 않으니까
어둠이 사라지고 빛이 올 때까지 옆을 지켜주겠다는 애가 있다
걔 손이 참 따뜻해서 나도 한 번쯤은 행복해져도 되겠다
헛된 꿈을 꾸었었다
https://img.theqoo.net/VwLnlS
12부작중 4부 했고 이제야 마음 확인 했는데
견우가 성아가 무당인 거 정체 알게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