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하니, 양재웅과 결혼 연기 후 첫 심경 고백 "이게 아니었는데…"
61,110 141
2025.07.01 10:50
61,110 141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52/0002213060

 

사진=MBN
그룹 EXID 출신 가수 겸 배우 하니가 결혼을 연기한 이후 처음으로 속내를 털어놓는다.

지난달 30일 방송한 MBN 오은영 스테이 2회 말미 예고편에서는 하니가 단독으로 오은영 박사를 찾아가는 모습이 나왔다.

사전 인터뷰에서 그는 "이게 아니었는데? 나는 계속 이것만 믿고 달려왔는데 그럼 나는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하죠?"라며 혼란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하니가 정말 용기 있게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오은영 스테이'를 찾았다"라며 "그동안 몰랐던 하니의 상처와 진짜 회복을 위한 여정을 시청자 여러분도 함께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하니는 지난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과 결혼을 앞두고 있었다. 두 사람은 약 4년간의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같은 해 5월 양재웅이 운영 중인 경기도 부천의 정신병원에서 환자 사망 사건이 발생하면서 두 사람의 결혼은 잠정 연기됐다.

당시 양재웅 측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결혼식은 연기됐지만 두 사람의 관계에는 변화가 없다"라고 밝혔으나, 하니는 예정돼 있던 방송에서도 하차하며 힘든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291 00:05 12,3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59,2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16,9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2,6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1,2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8,5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8,7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5,7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4696 기사/뉴스 1100만 돌파 ‘왕사남’…한국영화는 부활한 걸까 15:16 4
3014695 이슈 '알파고 1승' 이세돌…10년 만에 AI와 다시 선다 15:16 21
3014694 이슈 코스피 7000 간다던 골드만삭스 3 15:14 861
3014693 이슈 전소미 공트 업로드 - 𝐉𝐄𝐎𝐍𝐙𝐈𝐏 : 𝐁𝐈𝐑𝐓𝐇𝐃𝐀𝐘 𝐄𝐃𝐈𝐓𝐈𝐎𝐍 📖 𝐈𝐭𝐚𝐞𝐰𝐨𝐧 𝐏𝐫𝐢𝐧𝐜𝐞𝐬𝐬 2 15:11 111
3014692 정치 국민의힘 박수영 “윤어게인은 좌파 프레임...휴전하고 총구 李에 돌려야” 10 15:11 277
3014691 이슈 치이카와×9090 콜라보로 나온다는 갸루 치이카와들 8 15:10 492
3014690 기사/뉴스 [단독]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에 약물 건넨 ‘간호조무사’ 영장 신청 3 15:09 620
3014689 기사/뉴스 "쇼핑 중에 윗층서 화분 떨어져 맞을 뻔" …스타필드 하남 물건 투척 영상 확산 11 15:09 1,116
3014688 이슈 드디어 데뷔 일정 확정된 김재중 남자아이돌 키빗업 3 15:07 442
3014687 이슈 9년만에 인천에 재진출한 티파니앤코 10 15:06 1,566
3014686 기사/뉴스 [공식] '성추행 논란' 한지상, 성균관대 강사 임용 취소 "교수진 책임 커" (전문) 5 15:06 1,211
3014685 기사/뉴스 [속보] 삼성, 10일부터 상반기 공채 실시…전자·바이오 등 18개사 참여 5 15:05 500
3014684 기사/뉴스 ‘건물주’ 심은경 “악역 목마름 있었다…큰 재미 느껴” 12 15:05 999
3014683 기사/뉴스 [단독] '다큐3일', 멈췄던 '낭만' 다시 흐른다⋯4년만 방송 재개 16 15:04 640
3014682 기사/뉴스 "미국 민주주의 위기"... 美 역사학 권위자, 트럼프의 '선거 연기·독재 시나리오' 제기 15:04 202
3014681 정치 조국: "집권당의 최고위원인 강 의원이 영세 정당 대표의 한마디에 예민한 것 같다" 13 15:04 312
3014680 이슈 지드래곤 2025년에 혼자서 4000억 벌었다고함 37 15:03 3,273
3014679 이슈 아이를 귀여워해도 본인 아이를 낳는 건 두려워하는 사람들 특징 25 15:03 1,455
3014678 정치 조국, 민주당에 경고…"저열한 공격 벌어지면 연대 없다" 68 15:02 707
3014677 이슈 Cnn이 봐도 어이없는 트럼프 7 15:01 1,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