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야구선수들 무식한 거 티 내지 말라니까” 김영웅, 부정선거 영상에 ‘좋아요’ 눌렀다가 역풍
11,217 29
2025.06.30 19:31
11,217 29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소속 김영웅(22)이 소셜미디어(SNS)에서 ‘12·3 계엄사태’를 옹호하는 한 극우단체 영상에 ‘좋아요’를 누른 정황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30일 엑스(X, 옛 트위터)에는 전날 “김영웅 부정선거X”라며 “야구선수들 무식한 거 좀 티내지 말라니까 티내고 싶어서 환장을 했네”라는 글과 함께 한 사진이 공유됐다.


사진에는 김영웅이 한 극우단체 영상에 ‘좋아요’를 누른 것으로 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국민들에게 알리고 싶었다’는 제목의 해당 영상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 극렬 지지자인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12·3 비상계엄을 옹호하고 정당화하는 내용이 주를 이뤘다.


영상에서 전한길 전 강사는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든 반대하든 일단 복직시켜 놔야 한다. 저도 처음에는 비상계엄 선포했을 때 ‘미친 짓이다. 왜 선포했을까’ 생각했다”며 “그건 바로 29회나 되는 야당의 탄핵 폭주, 그리고 예산 삭감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해당 글이 퍼지면서 논란이 커졌다.


누리꾼들은 “야구나 잘해라 열 받게 하지 말고”, “텅텅이네”, “같은 구단에서 뛰는 삼성 타자 김태훈도 이런 릴스에 좋아요 누르고 다녔네”, “발견된 거만 두 갠데 뭔 실수야” 등의 댓글을 남겼다.


또 한 누리꾼은 과거 김영웅이 다른 극우단체 영상에 좋아요를 누른 정황이 담긴 사진을 추가 폭로하기 도했다. 해당 누리꾼은 “‘탄핵 기각’ 릴스에도 좋아요 누른 진짜 찐”이라며 “좋아요 누른 릴스 내용 보면 진짜 가관”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492555?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376 00:05 9,1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3,2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9,7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6,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110 기사/뉴스 간호조무사에 "나보다 뚱뚱한 게"… 병원서 난동 피운 60대 벌금형 16:29 155
2960109 유머 각 업장에 따라 다른 무드의 손종원 셰프(feat.이타닉가든vs라망시크레) 3 16:28 590
2960108 이슈 후덕죽이 양념통 위치를 고정시켰던 이유.JPG 2 16:28 923
2960107 이슈 갑자기 너무나도 큰 사랑을 받게 되어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는 임짱 4 16:28 319
2960106 기사/뉴스 국내 체류 中 여성에 불법 보톡스 시술…중국인 일당 검거 4 16:26 161
2960105 기사/뉴스 ‘엑·방·원’부터 아이오아이·빅뱅까지 연초부터 2·3세대 아이돌 컴백 랠리 이어진다 1 16:26 143
2960104 기사/뉴스 납치한 5세 여아 악어에게 먹히게 했지만 사형 피한 남성, 다시 사형 여부 재판 9 16:25 729
2960103 이슈 남성들의 여자가 차려주는 밥에 대한 집착과 공포가 얼마나 큰 건지, 영화로도 나옴. 엄마 밥을 먹을 때마다 머리 위 숫자가 줄어들고, 숫자가 다 줄어들면 엄마가 죽는다. < 이걸 신파로 팔어먹을 생각을 하는 게 대단함. 엄마 밥을 먹었을 때 엄마가 죽는 정도의 위기면 스스로 좀 차려 먹어... 20 16:24 1,218
2960102 이슈 1/17 <그것이 알고싶다> 유튜버 수탉 편 방송 6 16:23 1,089
2960101 이슈 현재 전국 날씨.jpg 9 16:22 1,681
2960100 정치 [속보] 尹, ‘평양 무인기 의혹’ 재판부에 기피 신청…“불공정 재판” 9 16:22 360
2960099 이슈 [공식] 보아, 25년 만에 SM 떠난다…"SM의 자랑이자 상징" 25 16:20 1,672
2960098 이슈 신인이 처음 시상식 가면 벌어지는 일 3 16:20 968
2960097 유머 길냥이한테 오라고 손짓했는데 3 16:19 1,160
2960096 기사/뉴스 크래프톤, 올데프·케데헌 제작 '더블랙레이블'에 1000억 투자 추진 15 16:18 889
2960095 이슈 필카로 찍은 펭수 21 16:17 869
2960094 기사/뉴스 [SW뮤직] ‘활동종료 임박’ 제베원→‘데뷔’ 알디원, 세대교체의 날 9 16:16 668
2960093 기사/뉴스 '나 홀로 집에' 그 배우, 성매매 알선 혐의로 기소 10 16:15 2,029
2960092 기사/뉴스 [KBO] ‘26년 지났다’ 롯데만 빼고 모두 2020년대 KS 진출했는데…9년 만에 ‘가을야구’는 가능할까 10 16:15 435
2960091 기사/뉴스 귓불에 생긴 사선형 주름··· 실제 뇌혈관 환자 손상 정도와 일치했다 21 16:13 3,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