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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청주에서 열린 '더민주혁신회의 전국대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캐리커처로 귀엽고 친근하게 만들어진 이재명 뱃지를 착용하고 연설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재명 뱃지는 이재명 대통령 당선을 기념해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20대 MZ세대들이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제품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특징을 살려 귀엽고 친근하게 만든 굿즈다.
이날 정청래 당대표 후보는 굿즈 뱃지를 지지자로부터 응원의 의미로 선물 받아 즉석에서 바로 착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4선의 정청래 의원이 한발 먼저 당 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한데 이어 3선의 박찬대 의원이 지난 23일 출사표를 던지며 본격적인 차기 당권 레이스에 돌입했다. 두 후보는 '이재명 정부' 집권여당의 첫 당 대표로서 이 대통령과 원활히 소통하고 안정적인 당정관계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