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혐오 논란 다신 없다…싹 바뀐 네이버웹툰, "창작 자유와 사용자 보호 균형 주력"
10,104 77
2025.06.30 15:27
10,104 77
네이버웹툰 외부 자문위원회 활동 종료
지난해 '이세계 퐁퐁남' 사태 재발 막고자
내부 운영 원칙 개편…30일부터 적용 시작
연재작 가이드라인도 자문…창작 불확실성 해소


YqQkwl

[데일리안 = 이주은 기자] 네이버웹툰이 지난해 여성혐오 논란을 빚은 '이세계 퐁퐁남' 사태 재발을 막기 위해 개편한 내부 운영 원칙의 적용을 시작했다.

만화 산업 전문가들로 구성된 외부 자문위원회가 수립한 가이드라인을 통해 창작의 자유와 사용자 보호 사이에서 균형을 이루도록 주력하겠다는 방침이다.

30일 네이버웹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7일부터 운영해 온 외부 자문위원회가 이날부로 운영을 마쳤다.

네이버웹툰은 작년 11월 콘텐츠 운영 정책과 프로세스 개선에 대한 계획을 발표하고, 이를 위해 플랫폼과 만화 산업 및 창작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외부 자문위원회를 발족한 바 있다.


네이버웹툰은 해당 가이드라인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자문위원회는 "이용자와 창작자 모두에게 더 나은 환경 조성을 위해 자문위에서도 최선을 다했으며, 자문위의 조언과 의견이 네이버웹툰에게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창작의 자유와 플랫폼의 책임 사이에서 균형을 찾기 위한 네이버웹툰의 노력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973615?sid=105

목록 스크랩 (0)
댓글 7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촉촉 컨실러 유목민들 정착지는 여기 → ✨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글로우✨ 사전 체험 이벤트 489 02.13 19,7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0,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01,1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2,7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05,6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1,7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1,9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2912 이슈 60년대 서울 사진에 해외네티즌 "한국이 진짜 저렇게 못살았다고?!" 17:42 68
2992911 이슈 80km시속으로 달리는 트럭에서 반대 방향으로 80km시속으로 뛰어내리면? 9 17:40 176
2992910 이슈 옅어져가🪽 챌린지 하이라이트 양요섭 & 키키 지유 17:39 28
2992909 이슈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한국 수학자, 최영주 교수님을 소개합니다. 17:39 223
2992908 이슈 '휴민트'로 12년 만에 영화 찍은 신세경 무대인사 근황 5 17:38 462
2992907 이슈 🚨주의/도와주세요🚨 대전지역에서 의도적으로 아이들 안면부에 화상입히는 학대가 지속적으로 생겨나고있어 도움과 제보받습니다. 4 17:37 406
2992906 유머 치타가 고양이과 맹수중에서도 찐따라는 사실이 넘 귀여움.x 3 17:36 364
2992905 이슈 경찰도 등처먹는 메이플 사기꾼 17:36 213
2992904 이슈 도경수 인생 처음으로 컬러렌즈 끼고 음방 뛴 사건 (2026) 2 17:35 241
2992903 이슈 모태솔로 연프 시즌 1 최고 인기 남출-여출.jpg 1 17:35 557
2992902 이슈 외국인 복지가 부족하다는 외노자.jpg 61 17:35 1,706
2992901 유머 @: 진지하게 후드집업 삼사만원에 사고싶은 내가 미친거냐 기본 칠만원씩 받아처먹는 무신사가 미친거냐? 8 17:33 937
2992900 이슈 토미 셸비가 돌아옵니다. 왕관을 쓴 자, 그 무게를 견뎌라. <피키 블라인더스: 불멸의 남자> 3월 20일 넷플릭스에서 공개. 2 17:33 201
2992899 이슈 공주같은 반묶음 하고 한터뮤직 어워즈 레드카펫 참석한 빌리 츠키 4 17:32 690
2992898 이슈 조선 왕들이 죽기 직전 마지막으로 남긴 유언 36 17:29 2,103
2992897 정보 동남아인들이 착각하는 게 한국이 내내 후진국이었다가 현대에 와서 잘살게 됐다고 착각하는거임 44 17:25 2,882
2992896 이슈 막방에 전원 여돌 필승 헤메코로 무대한 오늘자 인기가요 키키 무대 6 17:24 913
2992895 이슈 설날이라고 한복 제대로 차려입고 화보 찍은 신인 남돌 4 17:23 667
2992894 이슈 3월부터 여권 발급 수수료 2000원 인상 7 17:23 1,373
2992893 유머 일본 작가들이 꼽은 소설쓸 때 피해야 할 것들 9 17:22 1,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