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의협, '복지장관 정은경' 환영…"의정갈등 해결의지 공감"
4,123 1
2025.06.30 11:17
4,123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32297

 

[서울=뉴시스] 백영미 기자 =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지난 29일 이재명 정부 첫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로 코로나 방역을 지휘한 정은경 전 질병청장이 지명된 것에 대해 "의료 위기 극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30일 의료계에 따르면 의협은 전날 입장문을 내고 "최근 보건복지부 장관 인선이 늦어지면서 보건의료를 비롯한 여러 사회적 현안들이 누적돼왔다"면서 "정은경 전 질병관리청장이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지명된 것은 국가적 위기 극복에 헌신해 온 인물이 중책을 맡게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은경 장관 내정자는 코로나19라는 유례없는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한 전문가로서 당시 불확실하고 혼란스러운 환경 속에서도 과학에 근거한 판단과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국민의 신뢰를 얻었고 위기 대응의 모범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내정자가 지닌 전문성과 합리적 태도, 공공의료에 대한 깊은 이해는 현재의 의료위기를 극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의협은 "정 내정자는 지명 소감에서 진정성 있는 소통과 협력으로 의정 갈등을 해결하겠다고 밝혔다"면서 "이 같은 의지에 깊이 공감하며 국민의 건강을 최우선에 두고 정부와의 신뢰 회복과 협력적 관계 형성을 위해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중략)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563 03.30 51,5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1,3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8,3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4,8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548 유머 막장드라마의 탈을 쓴 영국의 안경체인점 광고 21:25 32
3032547 유머 원피스에서 '원피스 찾기'보다 어렵다는 목표 21:25 94
3032546 이슈 16세기부터 18세기까지 유럽 일부지역에서 실제로 여자들에게 사용했던 처벌도구(내용 혐 주의) 1 21:24 196
3032545 이슈 청주 카페 신박한 합의금 산정 방법...ㄷㄷㄷㄷ 4 21:23 480
3032544 유머 우리편아닌것같다고 리트윗타는 해병 정동원 6 21:22 1,131
3032543 유머 3초만에 200만원 날리는 법... 1 21:22 363
3032542 이슈 기획부터 양요섭이었던 새 유튜브 컨텐츠 <요서비의 요즘것들> 1 21:20 200
3032541 이슈 프랑스 남부 관광지 로쉴드(로스차일드) 남작부인의 저택 7 21:20 682
3032540 이슈 졸린 강아지 배 긁어주기 21:19 261
3032539 이슈 만우절에 MV 1억뷰 돌파했다는 NCT 127 스티커 3 21:19 168
3032538 유머 과거의 진돌 : 근데 야구는 져도 욕먹고 이겨도 욕먹던데 왜 그런건가요? 그리고 현재 : 3 21:19 783
3032537 이슈 키키 수이가 버블에서 직접 고른 본인 인생샷.....jpg 1 21:17 339
3032536 유머 퇴사자 묘비 만들다보니 공동묘지가 되버린 내 모니터 2 21:16 1,171
3032535 유머 칠판에 획한개 누가떼서버려서 고능학교됨 1 21:14 702
3032534 이슈 '반려동물 동반출입음식점' 업체 현황('26.3.31. 18시 업데이트 기준) 3 21:12 462
3032533 이슈 캣워킹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부터는 도그워킹이다! 21:12 427
3032532 기사/뉴스 “트럼프, 예수와 같은 고난”…백악관 부활절 행사서 낯뜨거운 ‘트비어천가’ 2 21:11 252
3032531 유머 1년 계약응원 선언했지만 이미 쓱(SSG)빠 다된것같은 진돌 반응 12 21:11 1,165
3032530 이슈 카페 알바생 고소한 사장이 함께 운영하는 가게라고 알려진 해장국집. 2 21:11 1,531
3032529 이슈 내가 본 원희 영상 중에 젤 폭력적인 구도... 12 21:11 1,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