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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사회적 소수자들을 다양하게 다룬 드라마 <미지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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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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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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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마의 주인공 미지는,

자괴감에 빠져 스스로를 방 안에 가둔 고립 은둔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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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미지의 쌍둥이 언니 미래는

사내 성추행으로 인해 따돌림이 이어져

자살을 생각할 만큼의 불안한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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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첫사랑으로 등장하는 호수.

어릴 적 불의의 사고로 인해 하반신과 청력에 장애를 갖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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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가 롤모델로 삼는 선배 변호사 충구 역시 장애인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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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베프인 경구는 성소수자.

 

 

그리고, 미지가 미래 대신 출근한 이후

엮이게 되는 <로사식당>의 사장 상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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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가정폭력을 겪는 친구 로사를 목격하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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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대사는 안 나왔지만

상월 역시 이 대사로 사랑이라 추정.

 

그리고 상월은 대학에 편모가정 장학금을 지원해 왔는데

그 장학금 지원 대상자 중 하나가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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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서울에서는

미지미래도 호수도 모두 편모가정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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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호수의 친모는 일찍 돌아가시고
재혼으로 만난 계모(분홍)인데, 호수는 사고로 친부를 잃게 되고

둘이 의지하며 가정을 이루고 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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