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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보영 채널 |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보영이 가족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보영은 29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두 자녀와 해외로 여행을 떠난 이보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보영은 민소매 플라워 패턴 롱원피스에 명품백을 매치, 우아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이는 남편 지성이 찍어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보영은 배우 지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보영은 오는 8월 1일 MBC 새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기획 권성창/연출 박준우/극본 이수아/제작 미스터로맨스, 무빙픽쳐스컴퍼니, 안자일렌) 방영을 앞두고 있다. ‘메리 킬즈 피플’은 치료 불가능한 환자들의 조력 사망을 돕는 의사와 이들을 추적하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서스펜스다.
또한 지성은 올 하반기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판타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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