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팬들마저 돈내고 일하라 외치는 일본성우
4,453 6
2025.06.28 23:51
4,453 6

 

일본의 성우 무라카미 나츠미

 

이 성우를 얘기할 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필수요소가 하나 있다

 

 

 



바로 성우 겸 아이돌 쿠보타 미유(왼쪽)의 열렬한 팬이라는 것.

 


뭐 성우가 다른 성우의 팬인 경우는 드물지 않고,

 

무엇보다 둘은 소속사도 작품도 달라 접점이 없어서

 

본인 모르는 곳에서 혼자 좋다좋다 떠드는 느낌이였지만


 

 


 

2017년부터 이 둘이 함께 러브라이브 시리즈에 참여하며,

 

같은 그룹에 속한 동료 멤버로 데뷔하게 되었고

 

나아가 듀오 유닛까지 결성되게 되며 두 멤버끼리 접점이 매우 늘어남.

 

 

 

 

LDINGw

 

갑자기 폰에 최애의 연락처가 들어오고, 

 

언제든 맘대로 연락가능하며 나랑 1:1로 데이트도 해주는 

 

소설같은 상황. 같이 동숲도 해줬음.

 

 

이런 상황에서 팬들이 붙인 별명이 "돈내고 일해야 하는 성우"

 




 

사실 처음엔 다가가는 것조차 어려워서 지켜만 봤지만

 

'배역에 몰입한 상태면 가까이 다가가도 문제없지 않을까?' 생각한 오타쿠

 

 

 

YkIXOw

 

Fail

 

 

최애 얼굴이 눈앞 10cm에 있는데 뭔 몰입

 

마주보면 진짜 집중이 하나도 안 돼서 

 

안무 연습할때 혼자와서 영상틀어놓고 하던 시절도 있었다고

 

 

 

실시간 생방송에서도 이런 덕질은 감춰지지가 않는데...

 

 

서로 상대가 가진, '자기에게 없는 장점'을 얘기해보는 기획

 

 





갑자기 그런거 없다 소리쳐서 깜놀 1적립








미유에게 이거 한마디 들어서 벌써 행복사 직전;;



 

집가서 아카이브 떠야지ㅎ

 

 




제 차례네요






???

 

 







 

점점 폭주하는 오타쿠와 경악하는 본체

 







 

본인은 이미 죽으려하는데... 아직 절반도 안들음










아직 남았다
 

 








아 제발ㅠㅠ

 

 






본인도 기억못하는 버릇까지 기억하고 있는 상오타쿠;;




 

아직 더 남은것 같지만 강제종료

 

이것 외에도

 

 

 

qxfegM

 

다른 날 개인방송에 미유가 서프라이즈로 찾아오자 좋아죽으려하고

 

 


TihSNx

 

또 다른날엔 미유가 선물로 들고온 브로마이드에 싸인받으면서 팬미팅 상황극

 

 

 

cLZVyw

 

또 또 다른날 같이 방송할때는 갑자기 뒤로 가더니

 

 

 

sbrUsT

 

발렌타인 초코+생일 선물 서프라이즈♡

 

 


tsadvn

 

선물은 양말이네??

 

 


jyiomd

 

낫짱: 그게... 나도 같은거 사서... 그러니까.... 

미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겠어ㅋㅋ

 

 

 

UmWWwM

 

그리고 나츠미가 소닉 좋아하니까

 

 

 

ETVdAH

jpygnx

 

소닉옷 입고 게스트로 출연

 

최애가 최애를 입고있음... 천국인가

 

 

 

gkAucn

 

그리고 이런 덕질모드가 절정을 찍는게 둘만 나오는 러브라이브 공연

 

아예 처음엔 같이 있기만 해도 얼어붙던 낫짱이


안무나 애드리브에도 점차 버티며 무대에 몰입하려 노력하는게 성장의 증거

 

 

 

Tjwvte

hNXNcN

 

암튼 이렇게 마주보고 장난도 친다

 

나츠미... 많이 성장했다...

 

 

 

RSBShQ

dDwNiQ


근데 성장한만큼 괜히 더 부추기고 있어서 결과적으로 제자리...


 


AMUBff

 

예를들어 이렇게 먼저 나서서 장난치면

 


uATotf


여기에도 해봐ㅋㅋㅋㅋ



qTfuOW

 

오타쿠로써의 나인가

출연자로써의 나인가

 

 


kuvIxm
INIZBE

정답 

오타쿠

 

아니 진짜 돈내고 일하셔야

 

 

 

RuRPRE

이후 미유 본인이 밝히길 저거 당하고 반쯤 정신나간 상태였다나 머라나...

 

 

 

ZPnURF
AzLLIz
 

참고로 저런 낫짱보고 뭐라하는 오타쿠 차단하는건 미유쪽

 

최근 생방송에서 "선넘는거 아닌가? 받아주느라 미유 고생이다" 같은 반응을 적은 악개를 보고 곧바로

 

'멋대로 떠들지마라, 내친구 바보인줄 아냐'고 정색했다고

 



bZgGEq

 

암튼 매일매달이 성덕인 그녀의 행복덕질은 앞으로도 계속된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63 01.01 88,7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6,1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5,6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7,5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8,1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9,6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13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7,1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2964 정치 나경원 "오세훈 이겨보고 싶다" 서울시장 출마설 모락모락 10:28 5
2952963 정보 네이버페이10원이 왔쏘오오옹 4 10:27 190
2952962 기사/뉴스 ‘오겜3’, 美크리틱스초이스 최우수 외국어시리즈 수상…박찬욱은 수상 불발 10:27 70
2952961 이슈 못된 장모글보다 못된장모치와와 검색이 더 많다 10:26 221
2952960 기사/뉴스 [SC무비] '아바타: 불과 재', 개봉 3주차 누적 555만 돌파…'만약에 우리'도 흥행 '청신호' 1 10:26 60
2952959 이슈 롯데리아 신메뉴 출시 17 10:24 1,289
2952958 유머 [냉부] 가짜 광기와 진짜 광기 3 10:24 853
2952957 유머 쉬고 있는 경비견 10:24 163
2952956 이슈 미미미누 N수 프로젝트 작년보다 성적오른 학생 정시 지원 대학들.jpg 2 10:23 440
2952955 이슈 정선희가 김영철에게 감동한 이유 3 10:23 363
2952954 유머 김도윤 셰프가 최강록 셰프에게 받은 첫번째 인형과 두번째인형 4 10:22 938
2952953 기사/뉴스 “53차례 걸쳐 항문에 금괴 314㎏”…엽기 밀수범, 징역형 7 10:22 451
2952952 이슈 공교육의 모순을 극복하자 시작한 게 대안학교였는데 5 10:21 862
2952951 이슈 생각보다 케미 좋다는 김선호 x 고윤정 9 10:21 451
2952950 기사/뉴스 하이브 자회사 위버스, 라이즈 팬 개인정보 유출 파문→늦장사과 “담당자 형사고소” 19 10:20 617
2952949 유머 우리 동네 당근 졸귀임🥕 1 10:20 441
2952948 정치 강훈식 “‘한한령’ 해제, 시간 걸릴 것…신뢰 쌓이면 전면 해제 기대” 5 10:20 200
2952947 기사/뉴스 [팩트체크] 李 대통령이 ‘비싸다’ 한 생리대값…1년 새 25% 상승, 독과점 구조 도마 위 10:20 144
2952946 이슈 (스압) 2025년 사랑과 정성이 가능하게 했던 후이바오의 워토우 적응기록 🐼🩷 7 10:19 346
2952945 이슈 핫게갔던 착한구두 보육원 기부 미담 13 10:19 1,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