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양웹 구경하다 흥미로운 쓰레드가 있길래 번역해봤고 의역 심해
가짜 억양이란?
일부러
백인이 흑인억양 쓰거나
미국인이 영국 호주 억양 쓰거나
다른 지역 사투리 쓰는 거
>테일러 (가짜 사투리)
아리아나 (흑인 억양) 가 가장 먼저 생각남
라나도 몇개의 노래에서 영국 억양 씀
>빌리의 작위적인 억양이 생각나는군
>아리아나
>2000년대 초반 마돈나를 빼놓을 수 없지
>샤니아 트웨인 하지만 난 샤니아가 너무 좋아 그리고 샤니아는 컨트리퀸이라 ㄱㅊ해
에이브릴도 노래할때 사이비 영국 억양을 쓰곤 했는데 난 좋아했음
>영국 투어를 한 사람들은 다 어느순간 가짜 억양이 생기더라고 마돈나 가가 라나 등등
>빌리 아일리쉬 말하는거 처음에 듣고 충격받음 흑인 억양이라
>가가 언젠가부터 프랑스인처럼 말하려고 하지 않았었나?
>2000년대 초반 크리스티나와 핑크의 흑인 억양
>솔직히 영국 억양 쓰는 브리트니ㅋㅋㅋ
> 가짜 억양의 창시자 마돈나
>가가랑 브리트니
태일러도 커리어 초반에는 사투리를 꾸며냈지
>생각해보면 남부 억양이 아닌 다른 억양을 쓰는 브리트니는 다 가짜임
>가가의 문득문득 튀어나오는 유럽 귀족 억양, 마돈나의 비극적인 영국 억양, 아리아나의 흑인 억양, 빌리 아일리쉬의 흑인 억양... 나열하면 끝도 없지 흑인 억양이 제일 모욕적이지만
>이기 아젤리아
인터뷰에서 억지로 가짜 억양을 구사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보는사람 민망하게 만들어
>가가 뉴욕 사람 아무도 그렇게 말 안함
>Diamonds 리한나의 호주 억양
>이기의 노골적인 흑인 억양
브리트니의 영국 억양은 아이콘 그 자체
드라마틱하고 싶을때 나오는 니키의 뜬금없는 영국 억양
라나가 억양 있다는건 처음 들어봄
ㅊㅊ 디미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