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민주당, ‘조사 거부’ 윤 전 대통령에 “구속밖에 답 없다”
8,638 16
2025.06.28 18:10
8,638 1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978826

 

특검에 출석했지만 조사를 사실상 거부하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해 민주당이 ‘구속밖에 답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오늘(28일) 서면 브리핑에서 “내란 수괴 윤석열이 법꾸라지처럼 온갖 꼼수를 부리다 마지못해 특검에 출석했지만, 국민을 기만한 꼼수 출석이고 또 하나의 쇼에 불과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윤 전 대통령은) 불법 계엄과 내란에 대해 국민들께 사죄하고 실체적 진실을 밝히는 데 협조하려는 최소한의 염치와 양심조차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는 구속만이 답”이라며 “진실을 밝히고 법과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 특검은 즉각 강제 수사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앞서 민주당은 윤 전 대통령이 오전 특검에 출석하자 곧바로 논평을 내고, “오늘의 특검 출석은 결코 면죄부가 될 수 없으며 진실 규명의 출발점일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과거 윤 전 대통령이 ‘특검을 거부한 자가 범인이다’라고 한 말을 인용하며 “정작 자신은 김건희와 가족을 감싸기 위해 대통령 거부권을 행사하며 특검 도입을 막아섰고, 권력을 동원해 진실을 가로막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962 03.04 29,6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7,6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67,1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01,7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01,5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0926 유머 영화 휴민트 준비할때 계엄땜에 해외출국도 못할뻔하고 제작비도 많이 들어갔다는 썰을 푸는 류승완감독 01:12 8
3010925 이슈 브리트니 스피어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에 의해 체포됐다 풀려남 01:11 27
3010924 유머 사랑받고 자란 백성티 01:09 162
3010923 이슈 SM에서 가장 먼저 출시했던 액막이 인형 5 01:07 818
3010922 이슈 미스트롯4 진(眞) 이소나의 정체 8 01:04 1,569
3010921 유머 막걸리 한 잔 걸친듯한 로봇 1 01:03 172
3010920 유머 솔플 내향인에게는 더없이 최적인, 스시로(일본 회전초밥체인) 자리 1 01:03 417
3010919 이슈 11년 전 오늘 발매된_ "너는 나만큼 (Growing Pains)" 1 01:01 43
3010918 이슈 택시기사분한테 “앞차 따라가주세요!” 라고 하면 진짜 따라가줄까? 16 01:01 1,070
3010917 유머 노민우가 말아주는 샤갈!!! 3 00:55 474
3010916 이슈 2011년 드라마 공주의 남자.jpg 8 00:55 644
3010915 이슈 역대급 비현실적 풍경들 4 00:55 605
3010914 이슈 "한국서 훼손 시신 37구 발견"… '혐한' 부추긴 96만 유튜버 송치 13 00:54 1,210
3010913 기사/뉴스 쿠르드 동원, 美 신의 한수?… “중동의 벌집 건드린 것” 6 00:54 439
3010912 팁/유용/추천 원덬 난리난 노래 30...jpg 3 00:53 480
3010911 이슈 녹화하다가 냅다 밥 데워와서 밥먹는 냉부 시즌1 20 00:53 1,923
3010910 기사/뉴스 블랙핑크 지수 "얼굴 안 붓는 편…라면 먹고 자고 오라고 할 정도" [RE:뷰] 5 00:51 825
3010909 이슈 에픽하이 연애상대로서 장단점 1 00:51 514
3010908 이슈 00년대생 남자배우의 시대가 왔다... 17 00:46 1,416
3010907 유머 팬한테 최애가 누구냐고 물었을 때 내가 아닌 상황이라면? 4 00:46 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