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홍준표 "신천지와 사이비 종교집단들의 책임당원 가입과 경선 개입이 20대 대선 국힘의 반민주주의 사기경선 본질"
9,095 10
2025.06.27 15:09
9,095 10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126069?cds=news_media_pc&type=editn

 

사기경선으로 집권한 세력들이 또다시 자행한 후보 강제교체 사건이 두번째 사기 경선의 절정"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연합뉴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연합뉴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27일 20대 대선 사기경선의 진실과 21대 대선 사기경선의 진실이 밝혀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홍 전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신천지와 사이비 종교집단들의 책임당원 가입과 그들의 경선 개입의 실상이 20대 대선 경선때 국민의힘의 반민주주의 사기경선의 본질이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사기경선으로 집권한 세력들이 또다시 자행한 후보 강제교체 사건이 두번째 사기 경선의 절정이었다"면서 "이들이 국힘에 계속 있는한 혁신은 불가능하다"고 맹비난했다.

홍 전 시장은 "내가 30년 지켜오던 그 당을 탈당한 것도 더이상 헤쳐나갈 자신이 없어서 나온 것"이라며 "이에 연루된 국회의원들과 윤통세력들이 그당에 있는한 한국 보수진영은 궤멸로 갈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이들을 척결하지 않고는 한국 보수세력들은 앞으로 오랫동안 한국사회의 비주류로 전락할 것"이라고도 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2024.12.14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윤석열 전 대통령. 2024.12.14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아울러 홍 전 시장은 자신의 소통 플랫폼 '청년의 꿈'에 12·3 비상계엄은 '해프닝'이었다고 발언했던 것은 윤석열 전 대통령을 옹호한 것이 아니라 하도 어처구니없는 짓을 했다는 뜻에서 한 말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선배로서 나라운영을 잘하도록 도와주려고 했는데 (윤 전 대통령이) 워낙 꽉 막힌 사람이라서 그렇게 됐다"고 덧붙였다.

(중략)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9 00:05 4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5,3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7,6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5,9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0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031 유머 올리브유에 마늘이랑 야채 퐁당퐁당 넣어서 익힌후 해산물 넣어서 호로록 먹는 감바스 알 아히요 00:24 95
3022030 이슈 8년전 오늘 첫방송 한, 채널A "하트시그널 2" 00:24 20
3022029 유머 아구찜 먹으면서 마라톤 뛰는 유튜버 2 00:23 218
3022028 이슈 혼자 지붕뚫은 왕사남 누적 관객수 추이 그래프 5 00:22 464
3022027 이슈 여자의 재능을 가장 많이 사장시키는 건 전쟁이나 기아, 질병, 재난보다 바로 그 결혼이야 3 00:21 579
3022026 유머 진짜 골때리는 임성한 신작 섭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21 00:19 1,404
3022025 이슈 부모가 아이에게서 절대 한 눈 팔면 안 되는 이유 3 00:15 1,030
3022024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마마무 솔라 "꿀 (HONEY)" 00:12 75
3022023 유머 임성한 욕먹기를 두려워하지않는이유 오빠 이름임 91 00:10 6,417
3022022 유머 남은 음식 싸달라는걸로 1분 50초 분량 뽑는 임성한 작가 13 00:09 1,629
3022021 유머 고양이 오토바이.shorts 00:08 291
3022020 이슈 6주차 주말에 103만명 관객동원한 <왕과 사는 남자> 39 00:07 1,557
3022019 정보 NEW 마이구미 신상🍊 12 00:07 2,511
3022018 이슈 다시 올려보는) Q. 외국인 노동자 없으면 우리나라 뿌리산업(feat.제조업)이 진짜 망할까? 30 00:05 1,352
3022017 정보 2️⃣6️⃣0️⃣3️⃣1️⃣6️⃣ 월요일 실시간 예매율 순위 ~ 헤일메리 9.3 / 왕과사는남자 8.3 / 투어스러쉬로드 1.3 예매🦅✨️👀 12 00:05 614
3022016 이슈 임성한이 이번 신작 드라마로 풀어냈다는 것.jpg 3 00:04 2,343
3022015 이슈 뮤즈(muse) 덕후 포레스텔라 강형호가 부르는 "Unintended" 00:03 149
3022014 이슈 마니또 클럽 3기 예고편 (출연진 : 박보영, 차태현, 이선빈, 강훈, 광희) 1 00:03 417
3022013 이슈 누적 관객수 1346만명으로 역대 한국 영화 top5가 된 왕과 사는 남자.jpg 78 00:02 4,144
3022012 이슈 베이비몬스터 2026-27 WORLD TOUR ANNOUNCEMENT 20 00:02 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