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심야괴담회5’ 첫 괴스트 박혁권 출격
6,873 11
2025.06.27 09:18
6,873 11
wwRXhX

‘심야괴담회’ (제공: MBC)




본격 공포 괴기 토크쇼 MBC ‘심야괴담회’ 시즌5가 오는 29일 일요일 밤 11시 첫 방송 된다.


오는 29일 방송하는 ‘심야괴담회’ 시즌5 첫 회에는 도깨비 같은 ‘변신의 귀재’ 배우 박혁권이 괴스트로 출연한다.


박혁권은 공포영화 ‘장산범’ 부터 스릴러 영화 ‘뒤틀린 집’, 호러 미스터리 드라마 ‘조명가게’ 까지...다양한 공포 스릴러 작품에 출연해 흡입력 있는 연기로 사랑을 받아왔다. 왕성한 작품 활동과는 달리 예능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들었는데, 박혁권은 ‘심야괴담회’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포 프로그램이기에 전격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녹화 현장에서 박혁권은 첫 등장부터 공포영화의 한 장면 같은 서늘함을 선보여 심괴 패널들을 긴장시켰다. 하지만 막상 토크를 시작하자 연예계 대표 내향인다운 수줍음과 낯가림을 보였는데 점점 심괴의 슈퍼 외향인 김호영에게 동화되어 텐션을 끌어~올리는 변화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박혁권은 여러 번 충격 고백(?)을 했는데, 심괴 공식 질문인 “귀신이 있다고 믿느냐?”란 김숙의 물음에 “귀신은 안 믿지만, 보고 싶다.”라고 말해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또, 사연 속 심령 스폿을 보고는 “혼자 가보고 싶네요.” 라며 관심을 보이기도 했는데, 실제로 연극배우로 활동하던 시절 주변 동료 중에 귀신을 목격한 사람이 많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 번은 공연 중에 배우가 등장해야 하는데, 안 했다”고 입을 뗀 박혁권은 “빨리 나오라고 하자, 동료가 ‘통로에...귀신이 너무 많아서 못 가겠어요’ ”라고 말했다고 밝혀 시선을 집중시켰다. 박혁권은 본격적으로 괴담을 소개할 차례가 되자 연기파 배우답게 제보자에게 완벽 빙의, 귀신에 홀린 긴박한 상황을 표현해 어둑시니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심야괴담회’시즌5 첫 회는 배우 박혁권의 괴스트 출연 외에도 특집으로 준비한 ‘찾아가는 ‘심야괴담회’‘로 꾸며져 기대된다. 괴담 사연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심령 현상이 일어나는 실제 현장을 직접 방문했는데 경기도 외곽의 한 폐온천과, ‘죽음의 숲’으로 알려진 일본 대표 공포 스폿 ‘주카이’가 바로 그곳이다.


MBC ‘심야괴담회’ 시즌5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무섭고 기이한 이야기들을 메일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투고 받는다. 방송에 소개되는 모든 공모작은 상금 444,444원의 액땜 상금을 획득하며, 어둑시니(랜선 방청객)들의 촛불 투표를 통해 1등을 한 공모작에게는 추가 상금의 기회가 주어진다.


본격 공포 괴기 토크쇼 MBC ‘심야괴담회’ 시즌5는 오는 29일 일요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이진주 기자


https://v.daum.net/v/20250627091031429



https://youtu.be/NE4bBOgqpc4?si=0Swbpv_UlCd_G4B0


https://youtu.be/S5hOhs0w0Rg?si=2etq62zw-SLSkWKf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2 01.08 13,0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7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5,7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9,9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573 유머 사람에게 사기 당한 개 12:33 42
2957572 기사/뉴스 션 "子 하율, 10km 기록 나보다 빨라…내가 너무 천천히 뛴다더라" (뛰어야 산다2) 1 12:32 66
2957571 유머 산낙지 체험 후 해산물들 생사 여부 확인 하며 먹는 타망(태계일주 네팔 셰르파) 1 12:31 181
2957570 이슈 교회헌금 사용 현황 10 12:31 550
2957569 이슈 700만 뷰 터진 일본 쌍둥이 릴스 12:30 388
2957568 이슈 또 몇페이지를 넘긴거냔 반응있는 쇼미12 지코 싸이퍼ㄷㄷ 12:30 207
2957567 기사/뉴스 정근식 서울교육감, 학교 앞 '소녀상 불법집회' 극우단체 고발 2 12:27 130
2957566 정치 1936년생 미국인의 ice사태에 대한 감상 9 12:24 797
2957565 기사/뉴스 '송도 살인사건'에 사제총기 집중단속…19명 송치·341정 압수 4 12:23 336
2957564 이슈 규민 딘딘 정섭 사진보고 누군지 알아보기 1 12:23 294
2957563 정치 통일교가 몰래 재산을 처분하고 있다고 함 6 12:21 1,069
2957562 기사/뉴스 NCT 재민, 해돋이 같이 보고 싶은 스타 1위… 긍정적이고 다정한 이미지 [일간스포츠X팬캐스트] 12:20 102
2957561 유머 부하직원이 연차쓴다니까 벽 부수는 대표.manhwa 24 12:18 2,968
2957560 이슈 JTBC 사건반장에 올라온 양양핸드크림카페 ❌ (다른지역이라고 함+ 추가사진) 8 12:17 1,140
2957559 기사/뉴스 문채원 "첫사랑은 20대에…결혼·연애 계획한다고 되는게 아냐" [N인터뷰] 12:17 321
2957558 유머 약국에 간 웹소설계의 은교여시 44 12:16 2,303
2957557 기사/뉴스 문채원 “‘하트맨’ 흥행하면 명동에서 코르티스 춤 추고파”[EN:인터뷰③] 5 12:16 349
2957556 이슈 당신은 죽었다 회귀한 소현세자입니다. 무슨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28 12:11 1,211
2957555 이슈 구교환 문가영 영화 <만약에 우리> 2차 티켓 프로모션 4 12:11 810
2957554 기사/뉴스 박천휴 작가, ‘무차르트’ 피아노 주인 된다…전현무 감동 (나 혼자 산다) 4 12:10 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