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미넴' 김영옥이 몬스타엑스 주헌과 남다른 관계를 자랑했다.
6월 25일 선공개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김영옥이 게스트로 출연해 손자뻘 남사친을 소개했다.VCR 속 누군가를 기다리던 김영옥은 "9년 만에 본다. 기대도 되고 설레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그때 몬스타엑스 주헌이 "할머니 너무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셨죠?"라고 말하며 와락 안겼다.
김영옥은 "손자뻘이지만 남사친"이라는 MC 김용만의 말에 "남사친은 무슨 남사친이야 남사스럽게. 진짜 손자 같다. 9년을 못 만났어도 쟤(주헌)가 계속 연락했다. 군대를 가서도 문자를 계속 보냈다. 나도 손자처럼 계속 생각이 많이 난다"고 애정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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