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국힘 "말뿐인 평화 아니라 강력한 국방력으로 北도발 억제해야"
8,006 66
2025.06.25 14:50
8,006 66

https://www.yna.co.kr/view/AKR20250625072900001?input=1195m

 

6·25 전쟁 75주년 메시지…"자유민주주의 위한 희생에 경의"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국민의힘은 6·25 전쟁 75주년인 25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면서 평화를 지키기 위한 국방력 및 안보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권동욱 대변인 명의의 논평에서 "대한민국이 누리는 자유와 번영, 민주주의는 이를 수호하기 위해 목숨 바쳐 싸운 호국영령과 참전유공자, 그리고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하기 위해 전 세계에서 참전한 유엔군 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 모든 분께 고개 숙여 깊은 경의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는 강력한 국방력과 튼튼한 안보동맹으로 북핵과 북한의 도발에 대한 충분한 억제력을 갖춰야 한다"며 "국민의힘은 말뿐인 평화가 아니라 실제적인 평화를 구축하는데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것은 국가와 이 시대를 살아가는 국민 모두의 중요하고도 당연한 책무"라며 "국민의힘은 호국영령, 참전유공자, 그리고 그 가족분들의 예우에 조금의 소홀함이 없도록 살피고 또 살피겠다"고 덧붙였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페이스북에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겠다"고 썼다.

한동훈 전 대표도 SNS(소셜미디어)에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수많은 영웅을 기억한다"며 "지금 우리가 할 일은 어떤 경우에도 전쟁의 참화를 되풀이하지 못하도록 안보와 동맹을 굳건히 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분들을 기억하면서 올바르게 예우하는 것"이라고 적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6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61 00:05 4,1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9,9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9,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42 이슈 고전명작) 김치데이 1 05:46 92
2959641 이슈 버터 vs 계란 vs 식초 혈당 실험... 의외의 1위 05:44 211
2959640 이슈 악플 개끼는 리모델링 후기(고전) 4 05:40 387
2959639 이슈 눈뜨고 있는지 아닌지 분간 안되는 스위스 양들 🐑 5 05:32 315
2959638 유머 새벽 4시에 요들송 부르다 만난 고라니 5 05:25 411
2959637 유머 만취해서 여우에게 술주정 부리는 어린왕자 05:14 168
2959636 이슈 더쿠 뿐만 아니라 모든 커뮤니티에서, 나아가 많은 대중들에게 데뷔 축하받았으면 좋겠는 아이돌...jpg 29 05:05 1,443
2959635 이슈 디즈니 역사상 가장 잘생겼다는 평을 듣는 남캐 11 04:44 1,758
2959634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8편 04:44 137
2959633 이슈 한침대 쓰는 호랑이 부부 8 04:36 1,885
2959632 이슈 캣츠아이 빌보드 순위 근황...jpg 4 04:35 1,079
2959631 이슈 아깽이 모래 덮는 법 가르쳐줬어 4 04:34 981
2959630 이슈 똑똑이 엄마냥이의 새끼고양이 교육시간 4 04:31 681
2959629 이슈 아빠 노르웨이로 놀러갔는데 여기는 길냥이가 노르웨이숲이야 3 04:30 1,163
2959628 유머 냄새도 좋고 먹을수 있는 양초 7 04:23 949
2959627 이슈 사막에 설치된 큰 파이프 앞에서 에코효과로 듀엣처럼 연주하는 색소폰 연주자 1 04:22 248
2959626 이슈 하루에 성폭행 2차 가해 악플이 1,000개씩 달립니다. 37 04:00 1,934
2959625 이슈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2차가해 (악플포함) 처벌에 대한 특별법 서명해줘 8 03:58 269
2959624 정치 "20억이면 막 훔친다" 대통령 지적에…기술탈취 과징금 50억으로 4 03:42 791
2959623 유머 엄마고양이의 시점 경험하기 11 03:32 1,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