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서부지법 난동 2명..72살 한씨 징역2년6개월,38살 정씨 징역2년
2,237 17
2025.06.25 12:41
2,237 17

qcYhBR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에 가담한 시위대 2명에게 1심에서 징역형의 실형이 선고됐다.

서부지법 형사9단독 김민정 판사는 25일 특수건조물침입·특수공용물건손상 등 혐의로 기소된 한모(72)씨와 정모(38)씨에게 각각 징역 2년 6개월, 징역 2년을 선고했다.

김 판사는 "법원 결정에 불복해 폭력으로 법원을 공격하는 것은 법치주의를 근본적으로 부정하는 행위"라며 "민주주의 자체를 부정하고 파괴하려는 행위에 대해 관용을 베풀 수 없다"고 말했다.

한씨와 정씨는 지난 1월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영장 발부에 반발해 서부지법에 진입하고 기물을 파손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됐다.

이날 같은 법원 형사1단독 박지원 부장판사는 서부지법에 침입하고 방송사 취재진을 폭행한 혐의(특수건조물침입·특수상해 등)로 기소된 문모(33)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120시간의 사회봉사도 명령했다.

재판부는 문씨의 건조물침입 혐의를 인정했지만, 법원 난입 당시 소극적 태도를 보였다며 특수건조물침입 혐의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봤다. 특수건조물침입은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한 채 건조물 등에 침입하는 행위에 해당하며 처벌도 더 무겁다.

boin@yna.co.kr
 

장보인(boin@yna.co.kr)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69185?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91 00:05 8,6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8,69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4,4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3,8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6,5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4,58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5,72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1459 이슈 뭐야 너 뉘기야???? 나 왜 쓰다듬어??????? 14:55 38
3061458 이슈 술 취해서 안경 잃어버린 적 있다는 최강록.jpg 14:55 23
3061457 이슈 데이식스 영케이, 당나귀 이어 강아지 탈 썼다…스스로 만드는 포트폴리오 14:52 145
3061456 이슈 오늘자 꿈빛 파티시엘 제대로 빙의했다는 남돌 역조공 클라스.....jpg 1 14:51 294
3061455 이슈 어린이날 야구선수 강백호 미담 4 14:50 452
3061454 유머 신라시대에 목이 잘린 이차돈의 피가 하얀피였던건 1형 당뇨병을 앓아서 일거란 토론중인 오타쿠들 20 14:49 1,388
3061453 유머 허니콤보 26000원.shorts 1 14:49 431
3061452 유머 한국 프로 야구 역사에 길이 남은 전설의 관중근 열사의 토토 히로부미 기습 사건 6 14:48 343
3061451 이슈 투어스 널 따라가 챌린지✨️ with 권정열고영배 14:48 57
3061450 이슈 LAA 마이크 트라웃 시즌 11호 홈런.gif 14:48 42
3061449 이슈 이종범 KBO 해설위원으로 복귀 15 14:48 712
3061448 이슈 4년만에 로고 바뀌었다는 아이돌.jpg 3 14:47 775
3061447 기사/뉴스 세 살 딸 세탁기 넣고 돌리고, 소주 먹인 40대 계부...집유→실형 뒤집혔다 12 14:47 440
3061446 기사/뉴스 '취사병' 박지훈 "해병대 수색대 군생활 로망…너무 가고파"[N현장] 7 14:45 285
3061445 유머 동굴로 빨려들어가던 루이바오💜🐼의 귀여운 표정 12 14:44 496
3061444 이슈 서인국 맨노블레스 5월호 화보 3 14:43 338
3061443 이슈 아니 이걸 어케하는거지 진짜 8 14:39 1,056
3061442 이슈 (스포주의) 편집자 피셜 독파민 미쳤다는 책.jpg 35 14:39 2,845
3061441 기사/뉴스 '지수 저격' 디자이너 "의상 미반납 해결..지수 공격 의도 없었다" 해명 [핫피플] 46 14:36 2,921
3061440 유머 전성기당시 짱구는 못말려 수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14:34 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