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기다렸던 무대의 귀환”…송가인·강예슬, ‘첫정’에서 다시 부르는 우정과 추억→팬심 폭발
7,197 0
2025.06.25 10:43
7,197 0

isolEe

송가인, 강예슬, 김나희, 김소유, 김희진, 두리, 숙행, 정다경, 정미애까지 ‘미스트롯1’의 이름을 빛냈던 9명이 다시 모였다. 

합동 콘서트 ‘우리가 다시 한번 : 첫정’을 앞두고 팬들 사이에서 옛 무대 영상이 회자되고 있다.

 

‘미스트롯1’의 대표적인 레전드 무대들도 여러 채널을 통해 재조명되고 있다. 송가인의 ‘한 많은 대동강’, 정다경의 ‘약손’, 두리의 ‘밤 열차’, 김희진의 ‘갈색추억’, 

김소유의 ‘오래오래 살아주세요’, 강예슬의 ‘내 나이가 어때서’ 등은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영상에는 “보고싶었다”, “이 조합 기다렸다”, “어머니 모시고 꼭 가겠다”는 반응이 이어진다.

 

이번 ‘첫정’ 콘서트는 단순히 추억만을 소환하는 무대에서 그치지 않는다. 

송가인과 정다경 등 일부 멤버들은 듀엣 무대와 댄스 퍼포먼스까지 예고하며 콘서트의 분위기를 한 층 더 끌어올릴 전망이다.

 

1회차 공연은 ‘미스트롯’에서 느낄 수 있었던 향수, 2회차 공연은 멤버 각자의 색깔을 앞세운 ‘변신’을 테마로 잡았다. 

두 번의 무대가 전혀 다른 분위기로 펼쳐지면서 팬심을 두 번 울릴 예정이다.

 

과거의 영상은 시간을 건너 오며 또 한 번의 설렘을 선물한다. 최근의 스케치 영상에선 멤버들이 나란히 서서 웃는 장면, 

조용히 서로를 응시하는 짧은 눈빛, 그 순간순간이 고스란히 카메라에 담겼다. 팬들은 멤버들의 진심과 노력, 그리고 오래 지켜온 우정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콘서트 ‘첫정’은 7월 12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두 차례 열린다. 오후 1시 ‘향수’ 테마, 오후 6시 ‘변신’ 테마로 

각기 다른 무대를 선사하며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예매는 NOL 티켓(구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하다.

 

(출처: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708124)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07 03.12 61,0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1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084 정보 (속보) 이란 외무장관 : 미국 이스라엘을 제외한 모든 국가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능 07:41 58
3021083 기사/뉴스 '왕사남’ 장항준 “등수 관심 없다…영화감독 오래 하고 파” 07:40 27
3021082 이슈 재결합하더니 제대로 김치찌개 낋여오신 푸시캣 돌스... 1 07:34 285
3021081 이슈 롱샷 어릴때 사진 모음 (스압주의) 3 07:25 246
3021080 기사/뉴스 [단독]하이브, 민희진과 화해할 생각 없다..풋옵션 강제집행 '취소' 신청 7 07:25 803
3021079 유머 @엄빠랑 왕사남 보고와서 밥 먹는데 태산이도 노산 밑에서 공부하지 않냐 제발 시험 준비해라 이래서 나도 인강 선생님 얼굴이 박지훈이엿으면 햇지 이랫더니 아빠가 물 뿜음 7 07:18 776
3021078 이슈 깨끗한 물, 따뜻한 샤워, 와이파이, 그리고 안전한 집이 얼마나 소중한 특권인지 절대 과소평가하지 마세요. 11 07:14 1,772
3021077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1 06:59 165
3021076 유머 엄마 손 잡고 가자 어떤 게 엄마 손이게? 3 06:54 1,150
3021075 유머 딸 아빠와 아들 아빠의 온도차이 5 06:51 1,269
3021074 유머 비행기에서 처음보는 할부지가 너무 좋음 7 06:47 1,882
3021073 이슈 마트엔 절대 없는 '무지개 계란'의 정체 🥚 4 06:44 1,812
3021072 이슈 털많은 댕댕이가 금손집사를 만나면 7 06:42 944
3021071 이슈 반에서 제일 소심한 친구에게 중요한 종이뽑기를 시킨 선생님 8 06:29 1,532
3021070 이슈 우리가 스웨트셔츠를 맨투맨이라고 부르는 이유 19 06:28 2,768
3021069 유머 12년이 지났지만 꾸준한 상속자들 국룰 밈 7 05:54 2,092
3021068 기사/뉴스 [속보] 전쟁 일으킨 트럼프, 이번엔 한국에 파병 요구 191 05:25 15,813
3021067 이슈 X세대가 사랑했던 패션 2 05:24 1,671
3021066 유머 주인 믿고 꿀잠 중인 말 3 05:17 1,063
3021065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의 날 들이밀기 17 04:50 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