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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한동훈 "6·25 참전유공자 헌신 잊지 않겠다…안보·동맹 굳건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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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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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23186

 

"국가 위해 헌신한 분들 예우해야"

[대전=뉴시스] 김도현 기자 = 지난 3월25일 오전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참배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5.03.25. kdh1917@newsis.com

[대전=뉴시스] 김도현 기자 = 지난 3월25일 오전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참배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5.03.25. kdh1917@newsis.com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25일 6·25 전쟁 75주년을 맞아 "지금 우리가 할 일은 어떤 경우에도 다시 전쟁의 참화를 되풀이하지 못하도록 안보와 동맹을 굳건히 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분들을 기억하면서 올바르게 예우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참전유공자 한 분 한 분의 용기와 헌신을 잊지 않겠다"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75년 전 오늘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된 6·25 전쟁에서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수많은 영웅들을 기억한다"며 "그분들이 계셨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고 그분들이 계셨기에 우리 국민은 전쟁의 폐허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고 짚었다.

이어 "살아계신 3만여명의 6.25 전쟁 참전유공자 분들께 특별히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며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참전유공자 한 분 한 분의 용기와 헌신이 없었다면 결코 없었을 것이다. 그 용기와 헌신을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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