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26기 광수, 경솔 발언 "멤버들 오냐오냐 자라, 현숙·정숙 집 못 살아 죽도록 공부" (로쇼)
7,816 14
2025.06.25 09:26
7,816 14

https://naver.me/xt41SEw8

 

EIODOF

 

 

유튜버가 "이번 기수가 희한한게 몇 가지 포인트가 있다. 동나이대 분들에게 질투를 부른 것 같다"라고 말했다.

26기 광수는 "맞다. 나이가 많다 보니. 난 이렇게 총평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번 기수들은 집에서 오냐오냐 자란 애들이 많다. '나도 오냐오냐인데 너도 오냐오냐야?' 그런 애들이 모였다"라고 말했다.

 

광수는 "예를 들어 영수? 집에서 오냐오냐 키워서 교수 만든 거다. 순자는 말할 것도 없고 영숙은 그냥 집에서 키운 애다. 영자도 그렇다. 어머니보다는 언니가 키운 거다"라며 비하했다.

이어 "번외는 현숙과 정숙이다. 얘네들은 집이 좀 못 살아서 죽도록 공부해서 변호사 돼야겠다 했던 것들이다. 나도 오냐오냐 자랐고 그런 애들이 모였다"라고 곁들였다.

또 "여기서 새우등 터지는 애가 영호다. 영호는 월급의 70%를 모은다는데 그건 솔직히 말이 안 된다. 공무원 월급 뻔하지 않나. 깜짝 놀랐다. 상철은 아예 생각도 없다. 가만히 있어도 여자들이 붙으니 가만히 있다"라고 언급했다.

 

유튜버가 "정숙조차도 안 예뻐보일 수 있다. BMW이지 않나"라고 하자 광수는 "그거 중고"라고 밝혔다.

26기 광수는 "그건 이해해야 할 게 뭐냐면 다들 나이가 있다. 돈이 축적될 수 있다. 나도 깜짝 놀랐다. 차들이 다 후덜덜하더라. 애들이 사회적 지위가 있다 보니 욕을 먹거나 외면을 먹기 싫어한다. 나같이 저돌적으로 하는 건 특이한 거다. 상처받는 게 두려운 사람들이다"라며 분석했다.

그는 "영호도 외모가 좋아서 순자가 되게 좋아하지 않나. 순자가 '아직은 잘 모르겠어'라고 하는데 그걸 상처라고 생각하는 거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라 '다음에 어떻게 이야기해야 하지, 끝났다'이렇게 되는 거다. 영수 형도 현숙을 좋아하는데 얘기를 못 한다. 날 싫어하면 어떻게 하지? 한다. 본인들은 하질 못하는 걸 나만 현숙에게 질주를 하니까, 20대처럼 질주하니까 돌아이로 보고 접근을 안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26기 영식에 대해서는 "나와 붙어서 좋았다. 영식이 최고다. 한번 붙어서 안 되면 마는 거다. 뒤에서 이야기하는 것보다 같이 붙는 게 좋은 거다. 최고다. 선의의 경쟁이었다. 슈퍼데이트 때 나무를 썰었을 때 멋있었다"라며 칭찬했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9 01.08 23,1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2,2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3,2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2,5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751 유머 돌아버린(p) 필리핀 에어라인 기내안내수칙 영상 11:12 232
2957750 기사/뉴스 신상 털고 ‘이상한 사람’ 만들기… 반복되는 언론의 2차 가해 [플랫] 11:09 321
2957749 기사/뉴스 장신대 김철홍 교수, 교회세습 옹호, 일반대학교 학부 출신 신대원생 폄하 발언 파문 4 11:08 174
2957748 유머 애드립 안하면 죽는병에 걸렸었던 그때 그 코다쿠미 2 11:08 206
2957747 이슈 방송 당시 반응은 안좋았는데 정작 음원은 역대 최고 순위 찍어버렸던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 노래...twt 6 11:06 882
2957746 이슈 원희 억까 당하면서 까일때 창원에 있는 동창 친구들의 이야기.jpg 2 11:05 691
2957745 정치 프랑스가 나토를 탈퇴할지 국회에서 표결에 붙일 예정이라고 함 4 11:04 482
2957744 기사/뉴스 전현무, 90도 사과 이후 기안84→코쿤과 똘똘 뭉쳤다..광기의 기부왕 (나혼산) 1 11:03 492
2957743 이슈 사도세자는 살아 생전에 군복을 즐겨 입었다고 함 5 11:02 1,144
2957742 이슈 오픈AI 연구원 : 세계가 바뀌는 시점은 2035-45년 17 11:01 1,264
2957741 이슈 밥 먹으러 달려가다 뚱보냥이가 빡친 이유 11:00 435
2957740 유머 🥩가장 선호하는 스테이크 굽기 정도는?🥩 12 11:00 335
2957739 유머 소개팅남이랑 걷고있는데 엄마랑 마주침 19 10:59 2,098
2957738 이슈 트위터 맘찍 터진 하츠투하츠 일본 하이터치회 12 10:58 1,636
2957737 이슈 사브리나 뮤비 나왔던 라푼젤 실사 남주 12 10:52 1,526
2957736 유머 아침에 샤워 도중 머리 감다가 갑자기 무서운 느낌이 들었을때 그 정체는... 9 10:49 2,282
2957735 이슈 유튜버 유리아가 아직도 못잊는다는 충격적인 댓글 47 10:47 6,161
2957734 이슈 홍명보호 3월 월드컵대비 A매치 상대 아직도 미확정.jpg 1 10:41 506
2957733 이슈 일론 머스크, 이란 민중들에게 스타링크 제공 4 10:41 1,185
2957732 이슈 보플2 당시 예비 호청자들 사이 나름 엄청 언급됐던 자기PR영상 10:41 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