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처음부터 끝까지 미국스러웠던 레이디가가 반려견 납치 사건
5,190 21
2025.06.24 18:05
5,190 21

!21년 사건임!

 

 

 

레이디 가가의 애완견 두 마리 납치돼.. “돌려주면 5억 주겠다”

레이디 가가에게는 세 마리의 프렌치 불독 반려견이 있었음

 

 

Lady Gaga's dog walker Ryan Fischer testifies about 'hitting attacker with  champagne bottle' | Daily Mail Online

이 세마리의 강아지들을 라이언 피셔라는 도그 워커가 산책을 시켜줌

 

 

 

Video shows shooting of Lady Gaga's dog walker Ryan Fischer

그렇게 피셔가 세 마리의 산책을 시키던 중 

갑자기 차에서 내린 괴한들이 강아지를 뺏었고

피셔가 저항하자 총을 쏨

 

피셔는 총을 맞고 쓰러졌고

괴한들은 강아지 두마리, 코지와 구스타프를 데리고 도망침

(한 마리는 도망쳐서 레이디 가가의 품으로 돌아감)

 

 

Lady Gaga's Dog Walker Ryan Fischer Speaks Out On 'Close Call With Death' |  iHeart

피셔는 폐를 절제하는 큰 수술을 받았음

 

 

 

Lady Gaga is 'emotional and grateful' over safe return of her dogs and her  dog walker's recovery | Daily Mail Online

레이디 가가는 개를 돌려주는 사람에게

아무 조건 없이 50만 달러(약 6억 8천만 원)를 주겠다고 트위터를 올렸음

 

 

Lady Gaga's missing dogs found after dog walker shot

그러자 제니퍼 맥브라이드라는 사람이

전신주에 묶여 있는 개를 찾았다며 경찰서로 개들을 가져다 줌

 

 

 

Lady Gaga has reportedly been sued by a woman who was charged in connection  to the theft of her two French bulldogs. Jennifer McBride is suing Gaga for  not giving her a

그런데 레이디가가는 현상금으로 내세웠던 오십만달러를 주지 않았고

맥브라이드는 돈 달라고 소송함

 

 

 

CCTV shows moment Lady Gaga's dog walker was shot and star's dogs were  taken | Ents & Arts News | Sky News

안 준데는 당연히 이유가 있음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은

제임스 잭슨(18), 제일린 화이트(19), 라파예트 할리(27)

이렇게 세명인데

맥브라이드는 범죄를 공모한 공모자였던 것임ㅋ

 

하지만 맥드라이브는 '그래도 돈은 줘야지! 너가 조건 없이 준다며!'라고 소송을 건거고

 

 

PbGtkO

법원은 범죄 연루자에게 현상금을 지급할 의무가 없다고 판결함ㅋㅋㅋ

당연함ㅋㅋ 이게 되면 개나소나 다 납치하지

 

 

 

Suspect mistakenly freed in Lady Gaga dog theft recaptured - Los Angeles  Times

주범인 제임스 잭슨은 살인미수 혐의가 적용 되어 21년 형이 선고되었고 공범들도 감옥에 있음

4~6년 받음

맥드라이브는 집유

 

 

 

Lady Gaga's Dog Walker Stayed With Singer for 'Months' After Attack

라이언 피셔는 다행히 생명에 지장없이 잘 회복했고

병원비는 레이디 가가가 내줌

 

 

 

범죄자들은 강아지가 레이디 가가 강아지인 걸 알았던 건 아니고

프렌치 불독이 미국에서 100~1000만원으로 거래되고 있기 때문에

개 납치해서 팔려다가 저렇게 됐다고 함

 

강쥐들은 건강한 듯

 

 

 

 

갑자기 생각나서 써 봄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80 05.04 40,1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8,69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4,4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2,9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6,5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4,58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5,72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3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2106 정보 샌디스크(sndk) 주가 근황 13:47 45
3062105 유머 한우 아니면 안 먹는다는 고양이 13:46 36
3062104 유머 코스피 7500을 눈앞에 둔 역사적 순간에도 3 13:46 227
3062103 이슈 드레스 입고 계단 올라가는 켄달제너 4 13:44 645
3062102 유머 코스프레에 진심이라 근력운동중인 여자오타쿠 5 13:43 581
3062101 이슈 SPA 브랜드 국내 매출 추이.jpg 16 13:42 668
3062100 이슈 로봇스님 등장 2 13:41 140
3062099 이슈 [유퀴즈 선공개] 개그로는 태티서 이김(?) 괴물 신인 효리수 등장 13:41 180
3062098 기사/뉴스 '학부모' 유재석 "세계문학전집은 아직…", 민음사 틈새영업 철벽 방어(유퀴즈) 1 13:41 250
3062097 이슈 공수처, 현직 판사, 변호사 뇌물혐의로 기소 3 13:40 499
3062096 이슈 라이즈 은석 버블 57 13:39 2,239
3062095 기사/뉴스 더윈드 김희수, 활동 중단…불안 증세로 "당분간 5인 체제" 13:38 364
3062094 이슈 한국 축구대표팀 독일 혼혈선수들의 공통점.jpg 1 13:38 398
3062093 이슈 '22일 컴백' 르세라핌, 타이틀곡은 '붐팔라'…"사전에 없는 단어" 호기심 자극 1 13:38 173
3062092 정치 합수본 , 통일교 압수수색 착수 4 13:38 162
3062091 이슈 하이닉스 70 절대 안산다 지금 고점이다 23 13:37 1,850
3062090 이슈 코스피 7500을 향해가는 역사적인 순간에서도 24 13:33 2,946
3062089 이슈 직장내 괴롭힘 썰 1위 후보 10 13:33 1,255
3062088 유머 어딘가 수상한 일본어 학원 광고 10 13:32 969
3062087 기사/뉴스 “주식으로 번 110조 달러, 자녀 상속 안하고 내가 쓴다” 3 13:31 1,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