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방산…국내 주식형 '메가 ETF' 뜬다
SOL조선 톱3·PLUS K방산
4년만에 첫 순자산 '1조 클럽'
PLUS고배당도 곧 돌파 유력
국내 증시 호황에 투자자 몰려
ETF 시장 '美 쏠림' 완화 기대
[ 맹진규 기자 ] 순자산액이 1조원을 넘는 국내 주식형 상장지수펀드(ETF)가 잇달아 등장하고 있다. 서학개미 열풍으로 해외 투자 쏠림 현상이 심화돼 온 ETF 시장에서 1조원짜리 ‘공룡 ETF’가 연달아 나온 건 2021년 이후 약 4년 만이다. 조선·방위산업, 고배당 등의 테마가 국내 증시 호황과 함께 인기를 끌면서 개인투자자 대표 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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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차영차 드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