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젖꼭지 가렵고, 건조”… 습진인 줄 알았는데 ‘이 암’ 진단, 방치하면 썩기까지?
6,492 17
2025.06.23 11:13
6,492 17

lAwdfp

단순히 가슴에 습진이 생긴 줄 알았으나 유방암의 일종인 ‘유방 파제트병’ 진단을 받은 호주 여성 엠 데이비의 모습(왼)과 치료를 위해 사용한 약물(오)의 모습/사진=데일리 메일

단순 습진인 줄 알았는데 유방암의 일종인 ‘유방 파제트병’ 진단을 받은 호주 40대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중략

 

호주 여성 엠 데이비(41)은 지난 2021년 두 자녀를 낳고 모유 수유를 했다. 모유 수유 이후 오른쪽 유두(젖꼭지)가 건조하고 가려워 병원을 찾았다. 병원에서는 “잦은 모유 수유로 인한 습진이다”며 습진 크림을 처방했다. 데이비는 3년 동안 단순한 가려움이라 생각해 계속 습진 크림을 발랐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유두 주변에 단단한 무언가가 느껴졌다. 데이비는 “샤워하고 있었는데 오른쪽 유두 가운데 부분이 건조하고 유륜(유두 주변을 감싸고 있는 타원형, 원형의 피부) 껍질이 자꾸 벗겨졌다”며 “가슴이 따끔거리고 욱신거리는 통증을 느꼈다”고 했다. 결국 지난 2024년 9월 병원을 찾았고, 유방암의 일종인 ‘유방 파제트병’ 진단을 받았다. 데이브의 오른쪽 유두 뒤에는 암이 자리 잡고 있었고, 유관(모유를 운반하는 통로)에 암세포가 전이 돼 있었다. 결국 데이브는 오른쪽 유두와 유방 조직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현재 그는 항암 요법을 받는 중이다.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085597

 

 

유방초음파 주기적으로 볼것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150 00:05 3,3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36,1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6,3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0,0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9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9,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0448 기사/뉴스 빅뱅 태양, 정규 4집 앨범 샘플러 공개…솔로 컴백 기대 UP 09:04 36
3070447 이슈 캘빈클라인 x 방탄소년단 정국 협업 컬렉션 예고 영상 1 09:03 158
3070446 기사/뉴스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오늘부터…10만∼25만원 지급 09:01 529
3070445 정보 네이버페이12원 6 09:00 541
3070444 기사/뉴스 "진짜 오이밖에 없네"…칼국수 1만원 시대 서브웨이 '승부수' [먹어보고서] 14 09:00 795
3070443 이슈 플라스틱 컵을 머리에 쓰고 있던 문어... 9 08:59 822
3070442 이슈 11년전 오늘 발매된, 샤이니 “View” 1 08:54 83
3070441 기사/뉴스 ‘인간극장’ 군자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75세에 공부 시작해 10년 만에 ‘과수석’ 군자씨 7 08:54 839
3070440 이슈 방탄소년단 ARIRANG 빌보드 200 8위 13 08:50 531
3070439 기사/뉴스 시한부 아내 향한 남편의 간절한 사랑..오은영 오열 “기적 일어나길” 14 08:49 1,498
3070438 이슈 tvN <은밀한 감사> 시청률 추이 16 08:48 1,420
3070437 유머 "선생님 우리애가 재능있나요?" 25 08:46 2,447
3070436 기사/뉴스 계좌는 불어나는데 삶은 팍팍하다?…8000피 시대의 역설[불장시대 빛과 그림자] 17 08:44 883
3070435 기사/뉴스 [단독] 유준상, 이정은과 '학교 다녀왔습니다' 주연…KBS 주말극 귀환 24 08:40 2,345
3070434 기사/뉴스 아디다스, 2026 FIFA 월드컵 기념 손흥민·이강인·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와 함께한 브랜드 캠페인 공개 4 08:38 571
3070433 기사/뉴스 [공식] '이종혁 첫째子' 이탁수, 아빠와 한솥밥 먹는다…빅보스엔터와 전속계약 24 08:37 2,126
3070432 이슈 호프 예고편에서 확인되는 크리쳐들 161 08:35 12,348
3070431 기사/뉴스 [단독] 삼성 노조 “회사 없애자는 뜻 아냐…잘못된 관행 바로잡겠다는 것” 136 08:29 7,751
3070430 기사/뉴스 “코스피 시원하게 5000 만들겠다”는 삼성 노조원…선 넘어도 한참 넘네 38 08:27 2,247
3070429 이슈 꽃보다청춘 세남매 그냥 아무말 대잔치중 7 08:25 1,708